탁상 공론의 표본이다.원인을 알고 고치려 들어야 하는데 그런 기본 자세가 틀렸다.지방공사 의료원의 문제는 환자수 감소가 아니다.1. 싼 가격의 의사를 쓰는데 그런면에서의 경쟁력은 일반 병원보다 우수2. 넓은 땅과 주차장 좋은 건물과 시설 그런면에서의 경쟁력은 일반 병원보다 우수3. 최신 장비와 최고이 홍보요원 ( 공무원 // 보건소 직원 // 교사 등 ) 그런면에서의 경쟁력은 일반 병원보다 우수4. 아주 풍부한 고객 ( 의료 보호환자는 거의유치 ) 또한 빈민층이 많은 농촌 은 더더욱 환자가 많다. 그런면에서의 경쟁력은 일반 병원보다 우수그러한 상황에서 왜 적자를 볼까? 1. 의료보험 수가가 너무 낮다. : 정부기관도 이문제는 별 방법이 없지. 2. 뭐라해도 병원은 의사를 보고가는데 우수한 인력은 있어도 환자를 긍휼히 여기는 의사가 적다. 아니 거의 없다. : 이문제는 의사를 탓 할일이 아니다. 월급도 적고, 대부분이 공보의로 구성된 인력, 그리고 진료를 열중할수 있는 환경이 안된다. 예를 들면 열심히 하는 의사가 있는 의료원의 그과는 수익이 엄청 차이나고 환자도 많아서 직원들도 그 사정은 잘 안다. 환자에게 잘하는 의사에게 환자는 모이는 법이다. 3. 돈이 샌다. : 아무리 감시 해봐라 쥐도 새도 모르게 돈이 샌다. 따로 주인이 있는 기업도 새는데 주인없는 의료원은 ...해결책 : 1. 법인 통합 : 이거 아니다. 이것은 빚 청산의 합법화 일뿐 나아지는 길이 아니다. : 민간 의사에게 경영을 넘겨주어라 아니 의사가 아니더라도 경영만 전문으로 하는 의료 재단의 이사장 들 많다. 다 넘겨줘라 2. 다른 일반 병원과 조건을 같이해라 ( 복지 부동하는 공무원 자세의 의료원 간호사 행정 직원 : 다 해고해라 ) 그러면 산다. 제발 국민을 위한 의료원이 되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