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많은 도움과 격려를 주셨던 유회장님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공약사항 하나 하나에 적극적인 동의를 합니다. 아주 획기적인 병협의 변화 병원산업의 등장이 기대됩니다. 저는 지난 해 8월 부터 미국 뉴저지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로이 충전하고 다듬어서 다시 한국 병원산업과 더불어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뉴저지에서 김일출 드림.덧붙여,구정회 부산병협회장님 반갑습니다. 일전에 한번 전화 드렸으나 이후로 연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병원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증축이 완료된 병원의 모습을 홈피에서 잘 보았습니다. 평소 구회장님의 지론 또한 신임 유회장님과 다르지 않아 서로 큰 도움이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