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0
2
5
5
1
3
6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다른댓글보기
05.11 05:02
제목 그대로 입니다.제약회사들도 좋은 뜻으로 시작했을 줄 믿습니다.다만, 그것이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는 미처 몰랐던 것 같습니다.의협에서 그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친절히 설명했을터이니,이제 일반약위원회는 없어지리라 믿습니다.탈퇴안한 제약회사 명단 부탁드립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