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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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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5.15 00:21
그래서 그렇게 의약분업을 좋아했고아직도 목 메고 있군..국민들은 고통받는데, 약사들은 살 판 났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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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단지같긴.. 05.15 03:09
누구요? 5월초에 약사 국회의원 여섯사람 다시 들어갔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약사들하고 또 뭔 관계있나? 생각하는 꼴 들이 곰팡이 냄새가펄펄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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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심?? 05.15 03:18
국민들이 무슨 고통을 받는단 말인가...의약분업의 불편함이 고통이라할수 있는가..차떼기당과 야합한 의협이야말로 국민에게 고통과 분노를 준다는것을 알아야한다...그리고 일반 민초약사들 의약분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국민에게 올바른 제도이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거다...정말이지..의약분업 진절머리가 난다...의사들의 잦은 처방변경(물론 리베이트때문이겠지만)으로 인한 재고 누적..약국의 임대료 폭등..등으로 다들 미칠지경이다..일부 문전약국과 대형약국은 돈을 벌었겠지만..대다수의 약국은 죽을 맛이다......의사들이야말로 의약분업의 최대 수혜자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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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린우리당 05.15 06:58
그렇게 싫은 의약분업 그럼 왜 자꾸 하자구 하냐. 의약분업 정도 불편이 불편이냐구??약싸년들 돈 벌어주러 아픈 환자들 고생하러 가니 니 눈엔 고생이 아니라 예쁜 몸짓으로 보이겠지.그리구 팔다리 아프다는 사람은 왜 모두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렇다고 10만원 넘는 물약을 팔아먹냐? 약국가면 옛날 역전에서 원숭이 세워 놓고 만병통치약 파는 데 온 건가 착각이 든다.제발 좀 인간답게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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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5.15 07:03
내 주변엔 니가 말하는 거 같은 국민은 엄따.사기꾼과 독재자들이 항상 국민,국민 실체도 없는 국민 들먹였고, 민주주의 뇌까렸다.이 정동영 같은 놈들아. 탄핵 기각이 민주주의 승리라고?? 국회에서 적법절차로 탄핵안 가결한 게 민주주의 파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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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05.15 09:42
싸움을 부추기는 듯한 기사내용이 좀 아쉽습니다.특히 본 사이트는 학생들도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우리들도 당시에는 그랬었지만 순수함으로 인하여 쉽게 가슴이 끓어오르곤 했었죠. 미래에 후배들에게 이 의료현장을 물려주어야 할텐데 전쟁터를 물려 주고 싶진 않으시리라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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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다 05.16 00:23
혼수적다고 지랄하고 알몸찍어서 돈요구하는 의사들도 말도 하네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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