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의약분업 서명 운동 다함께 참여합시다. 현행제도가 불편하다고 느끼시면 우리의 힘으로 제도를 변경해야 되지 않을까요? 의약분업 진정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환자를 위한 일일까요? 약사들 약국 앞으로 나와 환자유인하는 행동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친철을 위한 모습일까요? 환자가 다 돈으로 보여서이겠죠?
국민들이 무슨 고통을 받는단 말인가...의약분업의 불편함이 고통이라할수 있는가..차떼기당과 야합한 의협이야말로 국민에게 고통과 분노를 준다는것을 알아야한다...그리고 일반 민초약사들 의약분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국민에게 올바른 제도이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거다...정말이지..의약분업 진절머리가 난다...의사들의 잦은 처방변경(물론 리베이트때문이겠지만)으로 인한 재고 누적..약국의 임대료 폭등..등으로 다들 미칠지경이다..일부 문전약국과 대형약국은 돈을 벌었겠지만..대다수의 약국은 죽을 맛이다......의사들이야말로 의약분업의 최대 수혜자들이다...
그렇게 싫은 의약분업 그럼 왜 자꾸 하자구 하냐. 의약분업 정도 불편이 불편이냐구??약싸년들 돈 벌어주러 아픈 환자들 고생하러 가니 니 눈엔 고생이 아니라 예쁜 몸짓으로 보이겠지.그리구 팔다리 아프다는 사람은 왜 모두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렇다고 10만원 넘는 물약을 팔아먹냐? 약국가면 옛날 역전에서 원숭이 세워 놓고 만병통치약 파는 데 온 건가 착각이 든다.제발 좀 인간답게 살아라.
싸움을 부추기는 듯한 기사내용이 좀 아쉽습니다.특히 본 사이트는 학생들도 많이 방문하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우리들도 당시에는 그랬었지만 순수함으로 인하여 쉽게 가슴이 끓어오르곤 했었죠. 미래에 후배들에게 이 의료현장을 물려주어야 할텐데 전쟁터를 물려 주고 싶진 않으시리라 봅니다.
선택적 의약분업 서명 운동 다함께 참여합시다. 현행제도가 불편하다고 느끼시면 우리의 힘으로 제도를 변경해야 되지 않을까요? 의약분업 진정 누구를 위한 일입니까? 환자를 위한 일일까요? 약사들 약국 앞으로 나와 환자유인하는 행동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친철을 위한 모습일까요? 환자가 다 돈으로 보여서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