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월소득 1000만원 이하인 사람들에게는 무료진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설문조사 한번 해 보시죠.토요진료 찬성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찬성이 나올겁니다. 의도가 눈에 빤히 보이는 설문조사는 그만 해야죠. 산별교섭 하기 싫고, 주5일제 하기 싫고, 직원들(의사, 간호사, 행정직, 기술직 등) 더 많이 일 시키고 더 돈 벌고 싶어서 한 설문조사 아닙니까? 주5일제는 전 사회적인 요구입니다. 병원장들도 욕심 좀 그만 내야죠.
내가 하면 로망스고 남이 하념 불윤이다 이런 논리인가...토요일 휴무가 대세라면 그기에 따르는 경제적 비용과 손실보존도 해줄려고 하는 마음자세가 없다.. 그기에 따른 희생을 할 각오도 없는것은 바로 내가 하면 로망스다고 하는 비합리적인 이기주의가 있는 것이다.병원에 근무하는 사람은 적어도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한다.또 사회적인 분위기도 이것을 인정해야하고 대우 해주어야한다.이것은 이미 국가에서 주5일 근무할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었다.그러나 그 반대로 토요일 야간 진료시간을 의료보험에서는 오후 3시로(남들은 12시면 땡인데)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