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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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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5.18 10:21
오자 지적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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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05.18 10:04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어느나라도 보건행정직 일반 공무원이 보건소장 자리에 오르는 예는 없습니다. 선진국의 수준에 맞게, 이제 보건직 공무원에 대한 예외조항을 삭제하여 국제수준에 맞출 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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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5.18 10:02
보건직 공무원 구조조정이 선결 과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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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5.18 09:11
법 조문에서 '보건소장으로 충원하기 어려운 경우라 함'은 해당 보건소의 의사가 능력이 없어서 도저히 보건소장으로 임용하기 어려운 경우를 말함으로, 충분한 행정적 능력만 있으면 보건소장으로 임용된다는 것은 전혀 탈법적인 일이 아니오. 제발 해당 법조문을 자기들 입맛에 맞추어 말도 안되게 해석좀 하지 마시오. 그리고 보건직 공무원이 선심성 일반진료에 열중하겠소? 오히려 의사출신이 하던 일이 그것이라고 진료에 더 애를 쓰지.이제는 의사라는 면허만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전방위적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므로 수정하시기를 원하며, 이 일보다 의협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선택분업이나 건정심의 제도 개선 등에 열중하시기를 바랍니다. 병원도 행정적 마인드를 가진 능력 있는 직원이 원장이 됨이 타당하다고 하는 것이 현 추세인데...쯧쯧 여전히 이런 고루한 사고방식에 묶여 있으니...언제쯤이나 개안들을 하실지...이 글 보고 열 받아서 답글 올리실 의사님들!!!제발 문법 맞추고, 오타 없이, 교양과 지성에 맞게 글 작성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개발 새발 쓰면서 욕설과 비방을 올린다면, 나는 전체 의사의 수준을 그렇게 판단하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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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고운말 05.18 07:02
내용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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