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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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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05.19 23:47
균형잡힌 기사군요.지난번에 의협이 제기했다는 보건소장 임명조항에서 '단서조항의 삭제'를 보고, 항상 주장만 하는 그들의 터무니없는 억지 소리에 '정말 우리나라 의사들은 할 수 없군'이라고 생각했는데, 님의 기사에 오늘처럼 흐린 날 무척 상쾌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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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5.20 00:02
보건소장시키고 진급, 전보 안시키지는 것이 행정법인가 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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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리. 05.20 06:18
기자가 현실을 알고나 이런 글을 쓰는지...이직률이 높은 문제... 사명감을 가지고 보건소장을 하려던 사람들이 왜 이직을 하는지는 생각을 안해보셨는지요?그리고 지원자가 적다고 했는데, 하던 사람도 그만두는 상황에서 지원자가 많을 리 없겠지요. 그리고 뽑을 때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계약직으로 뽑는 상황에서 신분이 불안정한데 지원자가 많을 리가 없지요.그렇지 안나?계약지 소장 말발이 직원에게 먹힐 일도 없고, 윗사람들에게는 무시, 왕따 당히기 일수지... 불쌍한 소장...그러기 싫음 열심히 아부해서 재계약하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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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3 05.20 08:31
그럼 그런 현실을 얘기하고 고쳐나가야지 무턱대고 보건소장은 의사만 할 수 있다는 '땡깡'을 부리는 게 맞나요? 님도 인정했듯이 이직률이 높은 게 사실인 거 같네요. 그럼 그런 현실을 얘기해야지 괜히 국민보건은 왜 또 안고 넘어질까요? 의사들도 좀 솔직해질 필요가 있지 않겠어요? 힘들면 솔직히 이래서 저래서 힘들다고 그래야지.. 온통 잘못한 건 없고 우리만 피해자라는 식이니까 국민들이 이쁘게 볼라구 하다가도 싫어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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