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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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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05.20 00:46
국민들의 건강을 왜 굳이 의사들만이 독점하려고 하는가? 우리는 우리들의 건강을 의사에게만 맡길수 없다는 사실을 의약분업시 그들이 취한 행동으로 볼때 이미 확인 하였으며 툭하면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단체행동도 불사 하겠다는 의협의 생태를 그들 자신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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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5.20 02:31
나한테 맏겨봐 무조건 다 나을것 같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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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통감하라 05.20 03:18
정부는 뒷짐만 지고 아픈 사람이 알아서 병원가고 약국가고 보약먹고 건강식품먹고만병통치약 사먹고 무료시술소 찾아 다니고 불법의료 단속안하고 이것이 현실이다.그나마 직업적 사명을 가지고 치료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장사꾼들은 아닌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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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웃겨 05.20 07:41
지네 밥그릇 쪼금이라도 뺏길까봐 안절부절 못하기는..그런거에 신경쓸 시간에 책 한자라도 더 보지?국민 위한답시면서 자기네 말 안들어줄때는 진료고 뭐고 다 때려치는 주제에국민 위하길 개뿔 위하냐? 자기네들끼리 꽁꽁 뭉쳐서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자고 발악하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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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입장 05.20 07:53
미국은 2006년부터, 일본은 2007년부터 약대를 6년제로 한단다.지금은 한국약사가 미국약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다. 우리가 4년제고 미국이 6년제면 면허상호인정이 어려울 것이다. 수년마다 새로운 약과 이론이 배증하고 있다. 또한 의약분업후에 약사들이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배워야 할 과목이 많아졌다. 의사회에서 자기들의 영역을 침범당할까봐 걱정하며 의견을 내는 것이 안타깝다. 의사면허를 따는 것도 아닌데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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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0 10:57
해온 짓이나 돌아보고 떠드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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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사 05.20 13:27
간섭하지 말자. 공부 더 하겠다는데 왜 말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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