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병리, 나 그외 상당 커리큘럼이 약학이랑은 그다지 상관이 없죠..^^ 약사는 의료인력이 아닙니다. 착각은 즐..^^여기 약사분들이 더 글을 마니 쓰시네..참..그리고 외국과의 면허상호인정은 어려울 것이다..라는데요..그건 6년제를 해서 되는게 아니라 상호호혜조항상에서 서로 조율을 해나가면 되는것이구요..침범당할까봐 걱정하며 의견 내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셨죠??님들은 제약에 엔지니어 만들어내는 제약공학과를 신설하는데 왜 그렇게 난리를치십니까?? ^^ 한의대나 의대에서 우려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왜 그렇게 자기들만 생각하시는지..
미국은 2006년부터, 일본은 2007년부터 약대를 6년제로 한단다.지금은 한국약사가 미국약사면허시험을 볼 수 있다. 우리가 4년제고 미국이 6년제면 면허상호인정이 어려울 것이다. 수년마다 새로운 약과 이론이 배증하고 있다. 또한 의약분업후에 약사들이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배워야 할 과목이 많아졌다. 의사회에서 자기들의 영역을 침범당할까봐 걱정하며 의견을 내는 것이 안타깝다. 의사면허를 따는 것도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