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아직도 비인간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전공의가 일하면 된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 보건노조에서 마음놓고 파업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감사합니다. 열심히 파업투쟁해서 전공의도 인간대접 받아 가면 수련 할 수 있도록 온전한 주 5일제 쟁취 합시다.참고로 의약분업 파업 할때 직원들이 일해서 먹고 살았다.
이기가는 노조들 즉, 일반 병원 근무자들의 얘기이고 주 5일제를 하게 되면 당연히 전공의가 때우게 됩니다. 그것도 1년차가 ... 그래도 일거리는 오히려 줄어들걸요?왜냐.. 휴일날 외래진료, 수술실이 안돌아가니 당연히 일이 줄지요..그러니. 뭐.. 그건 따지지 말고 근무시간이나 줄이고 사람대접받으면서 일할 궁리들 하시오.. 값싼 노예 취급당하는 걸 내 후배들이 계속한다는 걸 받아들일수 없소의료는 선진국 수준을 요구하면서 어째 전공의는 후진국 수준의 노예처럼 부려먹는다 말이오..노조와 병원 경영진간의 싸움이지만 전공의들도 요구할건 하고 병협은 이제 그만 노동 착취하라!!가장 피박받는 전공의들은 더 이상 참지 말라.지금 고치지 못하면 봉직의 개원의가 되어도 모래알 같은 사람들로 대접받는다. 선배들을 보면 알것이다. 뭉치지 못하면 가장 하찔 병원노동자 계급이 되는 것이다.
병원과 조합 다들 참 힘들게 되었다.난 요즘 주 5일제니 40시간제니 하는 용어들을 보고 참으로 이나라가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노사정에서 합의할 때, 결국 그때 정치적문제로 인해 이것을 완전한 점을 찍지 않고근기법 부칙조항을 이상한 방향으로 만들어 놓아서 노사갈등을 정부가 조장한 결과라고 본다.이제 조장한 결과에 대해 정부에서 적극적인 중재를 해야 한다.노사 당사자간 협상으로는 죽어도 안된다.서로 원하고 있는 것이 지구의 이쪽끝과 저쪽끝에 있는데 어떻게 둘만의 협상으로가능하다는 말인가?사용자측의 입장에서 주 5일제에 반대이유는 많은 인력충원과 수입감소때문임을밝혀왔고, 노조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 대정부요구를 하겠다고 한점은 다행스럽다고할수 있을 것이다.노조에게 바란다. 현재의 병원은 존립위기에 심각하게 노출되어있음을 인지하고,수입감소에 따른 수가보존책과 인력충원에 대한 정부의 지원문제(택시, 화물연대등도 하고 있지 않나..)를 해야 한다.의료의 공공성 강화라고 얘기하는데, 개인이 출자해 놓은 의료기관을 왜 공공성 강화를 들먹이는지도 모르겠다.또한, 보거노조에 가입되어있는 병원은 주 5일제를 하고 미가입된 병원은 그렇지 않다고 하면 주 5일제 근무병원의 경쟁력이 있겠는가?주 5일제 병원들 망하면 보건노조도 생명을 거기서 끝내야 한다는 것 또한 잘알고있으리라고 본다.자신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것이 대의를 위해 먼저해결해야 하는것을 알고 요구하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내가 병원장이라면 주 5일제 하고 난뒤 환자가 그렇지 않은 병원으로 빠져나간다고 확실시 된다면 병원 문닫더라도 주 5일제 요구 들어주지 못한다.주 5일제 요구 들어주고 환자 없어서 망하나, 파업해서 환자 오지 않아서 망하나명분은 오히려 파업해서 망했다는 소리가 훨씬 더 낫다.그래야 세상 독기품으면서 살 테니깐..
병원과 조합 다들 참 힘들게 되었다.난 요즘 주 5일제니 40시간제니 하는 용어들을 보고 참으로 이나라가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노사정에서 합의할 때, 결국 그때 정치적문제로 인해 이것을 완전한 점을 찍지 않고근기법 부칙조항을 이상한 방향으로 만들어 놓아서 노사갈등을 정부가 조장한 결과라고 본다.이제 조장한 결과에 대해 정부에서 적극적인 중재를 해야 한다.노사 당사자간 협상으로는 죽어도 안된다.서로 원하고 있는 것이 지구의 이쪽끝과 저쪽끝에 있는데 어떻게 둘만의 협상으로가능하다는 말인가?사용자측의 입장에서 주 5일제에 반대이유는 많은 인력충원과 수입감소때문임을밝혀왔고, 노조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 대정부요구를 하겠다고 한점은 다행스럽다고할수 있을 것이다.노조에게 바란다. 현재의 병원은 존립위기에 심각하게 노출되어있음을 인지하고,수입감소에 따른 수가보존책과 인력충원에 대한 정부의 지원문제(택시, 화물연대등도 하고 있지 않나..)를 해야 한다.의료의 공공성 강화라고 얘기하는데, 개인이 출자해 놓은 의료기관을 왜 공공성 강화를 들먹이는지도 모르겠다.또한, 보거노조에 가입되어있는 병원은 주 5일제를 하고 미가입된 병원은 그렇지 않다고 하면 주 5일제 근무병원의 경쟁력이 있겠는가?주 5일제 병원들 망하면 보건노조도 생명을 거기서 끝내야 한다는 것 또한 잘알고있으리라고 본다.자신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것이 대의를 위해 먼저해결해야 하는것을 알고 요구하고 투쟁해야 할 것이다.내가 병원장이라면 주 5일제 하고 난뒤 환자가 그렇지 않은 병원으로 빠져나간다고 확실시 된다면 병원 문닫더라도 주 5일제 요구 들어주지 못한다.주 5일제 요구 들어주고 환자 없어서 망하나, 파업해서 환자 오지 않아서 망하나명분은 오히려 파업해서 망했다는 소리가 훨씬 더 낫다.그래야 세상 독기품으면서 살 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