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민과 취업에 대해서 매우 비관적인 분들이 많더군요.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도전해보지도 못했으면서 확실치 못한 지식을 가지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더구요. 그럼 한국 의료계의 미래는 비관적이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비관적입니다.15만 의사가 양성될(한의사 포함) 10년후에 현재 개원의수의 7배가 배출되는 그때 개원의나 봉직으로 살아갈 자신이 있으신지요? 의사는 노동자가 될 것입니다. 부정하고 싶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시장의 공급자 과잉에 의해서 서서히 무너질 것입니다.해외 이민은 이제 당당히 생존을 위한 하나의 대안임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