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이전부터 “정부와 의협이 면허갱신제를 강행하려 한다”며 의혹을 제기해 온 것이 실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셈이다라니,면허갱신제라는 소리가 어디에서부터 나왔는가?정부와 의협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려준 사람들이 누구인가?바로 이 기사를 쓰는 사람들 아니였는가?진료하는 의사들이면허를 갱신하는지?보건복지부가 무엇을 하려하는지?의협이 무엇을 하려하는지?알 바도 없는데,그것을 의사사회에 퍼뜨린 것이바로 본 기사를 쓰는 그대들 아니였는가? 실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니?그렇다면 여태 본건 관련하여 허위기사를 써왔다고 자인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기자인지?의료제도를 망치려고 방해하는 자들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행동을 해서는 곤란하다.기자라면 기자다운 행동을 먼저 보여야 할 것이다.기자의 근본이 무엇인지?기사를 쓰려면 어떤 정신을 가져야 하는지부터 배우고 난 후 기사를 써야 할 것이다.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구호로 내걸고 있군요.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한다면,찬반 양측의 견해를 제대로 듣고찬반의 의견을 기사로 쓰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기자의 자세요,언론의 자세일것입니다.기자인지?찬성측 대변인인지?분간이 안가게 기사를 써대고 있군요."기자가 왜 이리 많이 왔는냐?"는 소리는 왜 나왔겠습니까?기자가 기자석에 앉지는 아니하고,의사회원들이 앉아야 할 자리에 한두사람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차지하고 앉아서 잇으니,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방청석에 의사회원들이 많이 참석한 것으로 오인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더구나,공청회의 개최를 반대하는 사람이비록 개최를 반대하고는 있지만,논리정연하게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대를 하지는 아니하고사회자가 교수답지 못한 공개석상에서의 욕지거리와 행동을 일삼은 것이 문제이지,공청회 개최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말하는기자의 시각이야말로민주주의가 뭔지는 알고 있는지 묻고 싶군요.수준이하의 글을 기사라고 쓴 적이 어디 한 두번이여야 말이지!!!!!!!!!!기자가 되어서개인적인 감정을 기사로 표현하려면기사를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펜대를 잡았다는 권한으로 글을 사실에 입각하지 아니하고 자기 멋대로 갈겨쓴다면그런 글을 읽고 누가제대로 된 언론이라고 생각할까?어디 그런 적이 한두번이였어야 말이지!!!!!!!!!!!그러고도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할 수 있는가?보건의료문화의 선진화를 막는 자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알고는 있는가?자기의 돈벌이를 위한 일이라면불의의 편에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언론이 있다면그런 언론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의사가 잘못하면,고작해야 자기가 본 환자에게만 피해를 미친다.그러나,기자는 비록 한 사람이 글을 잘못 쓴다고 해도,그 영향력은 국가의 제도를 뒤바꾸게 되어 온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하다하다.상황은 이러한데,취재의 기본을 모르는 자들이 기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다.보수교육 정도가 아니라,재임용시험을 보고,기자자격을 주어야 한다.
심지어 “무슨 공청회인데 이렇게 기자들이 많이 왔냐”며 공청회를 방해했다. ->기자들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 공청회 진행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그것이 공청회방해라는 것인가?기자들이 마련된 양옆의 기자석이나,별도로 마련된 뒷좌석에 앉지는 아니하고,회원들이 앉아야 할 방청석에 앉는 것이 바른 것이라고 그런 글을 써대는가?방청석에 앉아 있기에 결론이 어떻게 되었는가?방청객들을 상대로 회의개최여부를 즉석에서 묻고개최속개를 찬성하면 손들으라고 하는 질문에어떤 반응을 보였는가?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반대하는지?이 기사를 보고는그들이 반대하는 이유를 알 수 없고,반대자들이 어떻게 반대를 하였는지만 알 수 있다.기자로서,기사를 쓰는 근본이 되어 있지 않은 기사라고 생각한다.기자인지?찬성측 대변인인지?독자로서 분간을 할 수가 없다.기자는있는 사실 그대로를 쓰면 된다.판단은 독자가 한다.독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반대측의 반대이유를 단 한자도 명시하지 않는 기사도 기사냐!!!!!!!!기본을 지키고 기사를 써라!!!!!!!!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구호로 내걸고 있군요.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한다면,찬반 양측의 견해를 제대로 듣고찬반의 의견을 기사로 쓰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기자의 자세요,언론의 자세일것입니다.기자인지?찬성측 대변인인지?분간이 안가게 기사를 써대고 있군요."기자가 왜 이리 많이 왔는냐?"는 소리는 왜 나왔겠습니까?기자가 기자석에 앉지는 아니하고,의사회원들이 앉아야 할 자리에 한두사람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차지하고 앉아서 잇으니,누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방청석에 의사회원들이 많이 참석한 것으로 오인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더구나,공청회의 개최를 반대하는 사람이비록 개최를 반대하고는 있지만,논리정연하게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대를 하지는 아니하고사회자가 교수답지 못한 공개석상에서의 욕지거리와 행동을 일삼은 것이 문제이지,공청회 개최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말하는기자의 시각이야말로민주주의가 뭔지는 알고 있는지 묻고 싶군요.수준이하의 글을 기사라고 쓴 적이 어디 한 두번이여야 말이지!!!!!!!!!!기자가 되어서개인적인 감정을 기사로 표현하려면기사를 쓰지 말아야 할 것이다.펜대를 잡았다는 권한으로 글을 사실에 입각하지 아니하고 자기 멋대로 갈겨쓴다면그런 글을 읽고 누가제대로 된 언론이라고 생각할까?어디 그런 적이 한두번이였어야 말이지!!!!!!!!!!!그러고도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한다고 할 수 있는가?보건의료문화의 선진화를 막는 자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알고는 있는가?자기의 돈벌이를 위한 일이라면불의의 편에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언론이 있다면그런 언론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의사가 잘못하면,고작해야 자기가 본 환자에게만 피해를 미친다.그러나,기자는 비록 한 사람이 글을 잘못 쓴다고 해도,그 영향력은 국가의 제도를 뒤바꾸게 되어 온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하다하다.상황은 이러한데,취재의 기본을 모르는 자들이 기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다.보수교육 정도가 아니라,재임용시험을 보고,기자자격을 주어야 한다.
심지어 “무슨 공청회인데 이렇게 기자들이 많이 왔냐”며 공청회를 방해했다. ->기자들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 공청회 진행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그것이 공청회방해라는 것인가?기자들이 마련된 양옆의 기자석이나,별도로 마련된 뒷좌석에 앉지는 아니하고,회원들이 앉아야 할 방청석에 앉는 것이 바른 것이라고 그런 글을 써대는가?방청석에 앉아 있기에 결론이 어떻게 되었는가?방청객들을 상대로 회의개최여부를 즉석에서 묻고개최속개를 찬성하면 손들으라고 하는 질문에어떤 반응을 보였는가?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반대하는지?이 기사를 보고는그들이 반대하는 이유를 알 수 없고,반대자들이 어떻게 반대를 하였는지만 알 수 있다.기자로서,기사를 쓰는 근본이 되어 있지 않은 기사라고 생각한다.기자인지?찬성측 대변인인지?독자로서 분간을 할 수가 없다.기자는있는 사실 그대로를 쓰면 된다.판단은 독자가 한다.독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반대측의 반대이유를 단 한자도 명시하지 않는 기사도 기사냐!!!!!!!!기본을 지키고 기사를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