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 이전부터 “정부와 의협이 면허갱신제를 강행하려 한다”며 의혹을 제기해 온 것이 실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셈이다라니,면허갱신제라는 소리가 어디에서부터 나왔는가?정부와 의협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려준 사람들이 누구인가?바로 이 기사를 쓰는 사람들 아니였는가?진료하는 의사들이면허를 갱신하는지?보건복지부가 무엇을 하려하는지?의협이 무엇을 하려하는지?알 바도 없는데,그것을 의사사회에 퍼뜨린 것이바로 본 기사를 쓰는 그대들 아니였는가? 실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니?그렇다면 여태 본건 관련하여 허위기사를 써왔다고 자인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기자인지?의료제도를 망치려고 방해하는 자들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행동을 해서는 곤란하다.기자라면 기자다운 행동을 먼저 보여야 할 것이다.기자의 근본이 무엇인지?기사를 쓰려면 어떤 정신을 가져야 하는지부터 배우고 난 후 기사를 써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