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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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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5.25 03:57
웃긴다..공공병원 나이 지긋한 노조원들도대체 무슨 일을 하며 얼마나 받는지 스스로 자문해 봐라..한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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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노조원 05.25 04:22
과연 병원노자가 없다면 지금 수준이라도 직원들의 임금이나 복지가 향상됐을까...아무런 불평없이 가만히 있는데 알아사서 잘해주지는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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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노조원 05.25 05:05
2번 글쓴님...혼자서 한 것도 아니고 조직의 힘으로 얻어낸 것에 대한 보상으로 지금은 널럴하게 일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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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식 05.25 05:25
아웃소싱~~ 인간 같지 않는 넘들 자르지는 못해도 갈아치울 수 있다. 그래서 골치아프지는 않다. 일년내내 뭘 해달라, 파업한다느니 이런말은 없다. 그래서 덜 피곤하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해 달라는 요구, 모양세 좋게 노조에게 힘을 더 달라는 말인데..... 누구 좋아지라고. 노조원 여러분 파업하고, 농성할때 머리띠 두르고, 팔걷고 힘쓰지 말고 평소에 좀 열심히들 해보시죠. 평소에 힘들어 하시던 분들 일년에 한번씩은 팔팔하시더군요. 짤릴일 없으니 하는 무사안일주의는 제일 무식주의입니다. 적어도 우리는 처,자식 앞에서 무식한 노동자는 되지 맙시다!! 오늘도 무사히!! 아니, 오늘도 열심히!! 여러분 모두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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