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자신의 기사에 목숨을 걸어야한다. 어설프게 아는 지식이나 회사에서 짤려 악의적인 수치 혹은 아주 특이케이스를 전체인양 하는것은 기자로서의 양식이 의심스럽다. 그럼 하나만 묻자. 국내 제약사에서 기자 말대로 15원에 공급될 수 있는 제너릭약품이 외자사에서는 110원 받는대도 끽소리 못하는것은 기자는 어이 생각하는가? 보건 복지부 식약청은 멍텅구리 집단이가? 업계에 대한 비판을 쓰거나 고발 할려면 뭔가 제대로 알고해야... 물론 비판 받을것 많지만 우리 국내사를 살려야 할것 그렇게 덤핑도 다 아니고 더구나 제약사와 도매상간의 거래는 그렇게 에누리나 이런식으로 정리 하지 않고 실가로 처리되고 있어도 하자가 없음 . 제대로 알고 기사화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