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612872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지혜 06.01 00:11
이라는 구절은 쫌 맘에 걸립니다. 기사체라기엔...^^; 설사 어디서 받은 자료일지라두 기사를 다듬어 주셨으면...ㅡㅡ;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애독자 06.01 00:37
기사는 사실 확인 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믿고 대웅제약에 전화 걸었다가 영문도 모르는 안내원의 대응에 저만 이상한 사람되었숩니다.다음부터는 현재 진행중인지, 아니면 언제부터 그럴 예정인지 꼭 확인후 기사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