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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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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인 06.02 23:34
약국에서 그냥 산다구요?난 슈퍼에서도 팔아야 한다구 생각해요 그래야 나도 돈 많이 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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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06.02 23:43
"연고, 안약 하나 사는데, 처방이 왜 필요합니까?" 맞는 말씀. 그리고 "연고, 안약 하나 사는데, 약국이 왜 필요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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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2 23:57
약사나 약국이 필요 없겠지?의사처방전대로 약 포장하는데 대학까지 다닐필요가 있나?과거에는 병원에서 아무나 했던 일인데 그걸 대학나온 놈이 돈까지 받아가면서 하냐?의사들은 약사제도 자체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이번에 그것까지 홍보해라.약사는 그저 보험재정 축내는 식충들일 뿐이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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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편의 06.03 00:10
국민을 진정생각하면 일반약품의 슈퍼에서 판매부터 허용해라의협은 적극단호하게 대처해야할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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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06.03 00:27
굳이 병원 갈 필요도 없고. 그냥 안약이나 그런거 사는 데 왜 병원까지 다리 아프고 돈 쓰게 가야하는지... 뭐 부작용이 좀 없어지긴 하겠지만.... 약사들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그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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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6.03 00:48
연고면 다 같은 연고고 안약이면 다 같은 안약인가? 병명도 모르고 약만 바르면 어케되는데? 배우지도 않은 넘들이 습진인지 무좀인지 어케 알지? 그리고 이럴 바엔 뭐하러 의약분업하나? 또, 가벼운 병인지 무거운 병인지 척 보면 알수 있나? 그리고 그리 간단하다면 뭐하러 약국에서 약 파나 그냥 슈퍼에서 팔면 되지?? 하는 짓거리 하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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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의사 06.03 01:10
어처구니가 없다. 안약하나 연고하나라니..의사들조차 안약이나 피부과 연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 사용을 직접 처방하지 않고 안과나 피부과로 의뢰를 한다. 같은 안약이라도 언제까지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 안과의사의 확인을 받지 않고, 약국에서 약을 받아다가 눈에 넣겠다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안과에서 제일 가벼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는 질환인 결막염, 소위 눈병 조차도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안약을 써야 하는데 그걸 그냥 약국에서 타다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눈이 빨개질 때마다 넣겠다는 말인가..? 과거 약국에서 그렇게 남발하던 산스타, 신도톱등 안약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백내장, 녹내장등의 병을 키워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약사들이 자신의 눈이라면 아마 안과에서 확인받고 안약을 넣을 것이다.. 안약은 사실 일반약품을 모두 없애야 한다.. 눈에 약 잘못 넣으면 완전히 망가지는 수가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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