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5658347

댓글 2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 06.03 01:27
그게 바로 분업 취지를 흔들어 이득만 챙기고자하는 응큼한시도이자 시작이겟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수맨 06.03 01:15
약사한테 돈 퍼주는 의약분업 그만두자. 우리가 미국 수준의 생활수준이 되면 그때 하자. 대한민국에 무슨돈이 있다고 으악분업을 하나, 다시 옛날로 돌아가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6.03 01:12
일반의약품은 모두 보험급여 안합니다환자 입장에서는 처방을 받으나 안 받으나 약값이 똑같습니다병원에서도 처방할 필요가 없습니다복약상담은 미국에서는 신뢰도가 인정되는 약사들이 하고요..일반의약품 보험급여제외 논의가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과의사 06.03 01:10
어처구니가 없다. 안약하나 연고하나라니..의사들조차 안약이나 피부과 연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 사용을 직접 처방하지 않고 안과나 피부과로 의뢰를 한다. 같은 안약이라도 언제까지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 안과의사의 확인을 받지 않고, 약국에서 약을 받아다가 눈에 넣겠다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안과에서 제일 가벼운 질환이라고 할 수 있는 질환인 결막염, 소위 눈병 조차도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안약을 써야 하는데 그걸 그냥 약국에서 타다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눈이 빨개질 때마다 넣겠다는 말인가..? 과거 약국에서 그렇게 남발하던 산스타, 신도톱등 안약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백내장, 녹내장등의 병을 키워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약사들이 자신의 눈이라면 아마 안과에서 확인받고 안약을 넣을 것이다.. 안약은 사실 일반약품을 모두 없애야 한다.. 눈에 약 잘못 넣으면 완전히 망가지는 수가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6.03 00:48
연고면 다 같은 연고고 안약이면 다 같은 안약인가? 병명도 모르고 약만 바르면 어케되는데? 배우지도 않은 넘들이 습진인지 무좀인지 어케 알지? 그리고 이럴 바엔 뭐하러 의약분업하나? 또, 가벼운 병인지 무거운 병인지 척 보면 알수 있나? 그리고 그리 간단하다면 뭐하러 약국에서 약 파나 그냥 슈퍼에서 팔면 되지?? 하는 짓거리 하고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무명인 06.03 00:27
굳이 병원 갈 필요도 없고. 그냥 안약이나 그런거 사는 데 왜 병원까지 다리 아프고 돈 쓰게 가야하는지... 뭐 부작용이 좀 없어지긴 하겠지만.... 약사들 선에서 할 수 있는 건 그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편의 06.03 00:10
국민을 진정생각하면 일반약품의 슈퍼에서 판매부터 허용해라의협은 적극단호하게 대처해야할것....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