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환자가 직접 잴수 있는 혈압 당뇨 측정을 약국에서 재면 불법이라고 우기는 의사들아....제발 이제 줄것은 빨리 줘라.... 약국에서 간단한 혈압 당뇨측정말고 주사도 약사들이 놓을수 있도록 해라 어차피 주사도 의사 너희들이 놓지 안고 있쟌아... 선택분업하면 또 간호원 시켜 약 조제할 거지....약까지 뺏어 먹을려고 하지 말고 선택분업 빨리 철회해라.....
애기 엄마들이 매일 사용하는 제품들을 굳이 처방하러 병원에 오게 하지마라 ....감기약 처방받으면서 더마톱 에코론 하나 처방해 달라고 부탁하는 걸 보면 정말 국민들 불쌍하다. 더마톱 에코론 계속 바르면 죽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계속 사용하던 제품까지 처방받아야 한다고 우기는 의사들도 스스로 한심할 것이다. 국민들 편하게 하기 위해 선택분업하자고 해 놓고 약사회가 국민의 편리 좀 봐 주자니까 큰일 날것처럼 떠드는 꼴을 보니 너무 우습다......그러니까 지금처럼 의사 약사 서로 담합하면서 국민들의 불편을 볼모삼아 서로 먹고 삽시다. 제발 사건 만들지 맙시다.선택분업 얘기 철회하면 약사회도 연고니 안약이니 하는 되도 안하는 말 만들지 안겠소? 게속해서 처방전 리필제도나 들고 나오면 어쩔래....
누구를 원망하겠냐 마는남긴 것은 겔포스만 한 박스..약국에서 병원 한 번 만 가보라고 말 했어도 그러진 않았을텐데..약사들아...의사 흉내좀 그만 내라..잡것들아..슈퍼판매를 이야기하는 것은박카스나, 게보린이나 타이레놀 같은 약을 이야기하는 겆당뇨약 핼압약을 슈펴에서 팔게 하자는 이야기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