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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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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04 00:02
여기 약사들이 많이 보는거같아 한마디 부탁한다.처방전 이해도 못하면서 복약지도 한답시고 환자들에게 헛소리해서 귀찮다.모르면 그냥 약이나 싸주지, 왜 헛소리들을 하냐?제발 복약지도좀 하지말고 약 포장해주고 돈만 받아주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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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4 01:15
난 두통이 자주 와서 타이레놀을 잘 먹는다. 주말에 집에 타이레놀이 없어서차를 가지고 약국을 찾아 돌아다닌 기억이 있다. 그때 생각한 것이 동네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던 사람이 타이레놀 두알 사면서 약국에서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에 설명을 듣고 오는 사람이 있는가. 약사들은 속보이는 짓거리 그만 하시길.지금도 우리 동네 약국에서는 고용된 친절한 여자 약사 말고, 소위 실장님이라고 불리는 다른 남자가 환자에게 약을 권하고 팔고 있다. 당국에서 맘만 먹으면 쉽게 그 현장을 잡아서 처벌 할 수 있을텐데,,,도무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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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6.04 01:46
가짜약사, 가짜의사, 또는 진료하는 약국, 건식판매 병원....의심되면 신고합시다 내가 참는다, 하지만, 증명하지 않아도 되면 아님말고 해도되는 기사리플로 퍼트리겠다......가 아니라신고와 처벌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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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데 06.04 02:09
요즘 환자가 별로 엄나보지요 이런데 들어와서 말장난하시게..제발 으사답게 말좀 골라 습시다 으사들이 그러케 말을 함부로 하면 스스로 질을 떠러뜨리는 것 정도는 알텐데 내아들도 의사인데 챙피스러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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