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통이 자주 와서 타이레놀을 잘 먹는다. 주말에 집에 타이레놀이 없어서차를 가지고 약국을 찾아 돌아다닌 기억이 있다. 그때 생각한 것이 동네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던 사람이 타이레놀 두알 사면서 약국에서 부작용이나 주의사항에 설명을 듣고 오는 사람이 있는가. 약사들은 속보이는 짓거리 그만 하시길.지금도 우리 동네 약국에서는 고용된 친절한 여자 약사 말고, 소위 실장님이라고 불리는 다른 남자가 환자에게 약을 권하고 팔고 있다. 당국에서 맘만 먹으면 쉽게 그 현장을 잡아서 처벌 할 수 있을텐데,,,도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