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눈감아 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반성을 하거나, 의사들을 매도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자기들 술자리에가서 더 욕하고 난리 칠겁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은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정치권도 무책임한 폭로를 하지 못하도록 일벌백계하는 판국에 그게 무슨 짓입니까. 그리고 복지부 관게자는 더 질이 나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일을 자기의 일로 꾸며서 청와대에 올릴때는, 그 의사와 의원을 파탄낼 심정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다분히 감정적이고 악의적이라고 봐야지요. 법적으로 가면 민원인이 불리해질 것이라고 걱정을 할 정도로 자상한(?) 공무원이억울하게 매장당할 뻔한 한사람의 전문인은 걱정하지 않으시는가요. 이건 해프닝이 아니라 한번 민원을 찔러볼테니 넌 X먹어봐라는 후진적 의식수준을 드러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H내과는 이렇게 미적하게 대처 할 것이 아니라유사한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그동안 보건소 국세청 조사등으로 인하여 받은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얼마나 큰데 그냥 넘어가겠다는발상은 다른 의사 동료들에게 너무나 무책임한 발상이다.당장 명예훼손등으로 고발 조치하여 응분의 댓가를치러게 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