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자본을 가지고 있는 병원장들(월급쟁이 병원장 말고)의 횡포를 끝내주길 바란다. 온 사회가 주5일제를 준비하고 시작하는데, 평일 7시간 20분씩 일하고 토요일 3시간 40분 일해서 주40시간제를 하자고 주장하는 게 병원장들이다. 의사들은 보험공단의 횡포에 등이 휘고, 직원들은 늘 적자타령의 병원예산에 눈치보게 만들면서, 문제가 생기면 뒤로 빠져서 폭력적인 노조, 부도덕하게 치부하는 의사집단만을 언론에 올려놓는 게 병원자본, 병원장들이다.
전에 의약분업때 의사 파업했다고 개거품 물더니 지들은 맨날 하네?좋다, 노동 3권이니 파업이야 할수 있지. 그리고 흑자 나는 직장이라면 당근 월급도 올리고 처우도 개선해야지. 근데말이야.... 대부분의 병원은 적자로 알고있느데???진료수입만으론 어림 턱도 없어서 주차장에 영안실에 과자장사 음료수장사까지 해서 겨우 겨우 적자 매꾸는 걸로 아는데?? 적자나는 기업도 직원 월급 올리고 처우 개선해야 하나? 오너는 뭐 흙파서 월급주나? 그래 망해라 망해...병원도 나라도 다 망해라.
연례 행사로 말로늘 환자를 위해, 의료의 공공성 강화 내세우면서 뒤로는 노조 간부들 이익을 위시한 밥그릇 투쟁, 매년 되풀이 되는 이슈, 동종 최고 대우를 받으면서(예: 중졸 식당 아줌마 연봉 5천 이상)도 항상 생존권이 위협받는 것처럼 떼부리는 이들 좀 개혁해줄 수 없을까?
전국병원에서 이러고있는동안에도 소위 대학병원이라는 타이틀을가진본인이속해있는 대~~~~~학병원은 노조가 없으므로 그저 의료원장의 바다와같은은혜를 내려주시기만 기다리고 있는 처지다. 임금인상이라는 말 한번 못해본다.얼마전 이상한 교육에서는 원장님하시는 말삼 "우리병원에 노조가 없어서 전부 부러워 합디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목짤릴래? 노조탈퇴할래? 그때문인걸요....
연례 행사로 말로늘 환자를 위해, 의료의 공공성 강화 내세우면서 뒤로는 노조 간부들 이익을 위시한 밥그릇 투쟁, 매년 되풀이 되는 이슈, 동종 최고 대우를 받으면서(예: 중졸 식당 아줌마 연봉 5천 이상)도 항상 생존권이 위협받는 것처럼 떼부리는 이들 좀 개혁해줄 수 없을까?
전국병원에서 이러고있는동안에도 소위 대학병원이라는 타이틀을가진본인이속해있는 대~~~~~학병원은 노조가 없으므로 그저 의료원장의 바다와같은은혜를 내려주시기만 기다리고 있는 처지다. 임금인상이라는 말 한번 못해본다.얼마전 이상한 교육에서는 원장님하시는 말삼 "우리병원에 노조가 없어서 전부 부러워 합디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목짤릴래? 노조탈퇴할래? 그때문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