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배타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포용력을 키웁시다. 의사건 한의사건 공통의 목표는 환자의 치료에 있습니다. 한,양방이 통합되어 우리나라의 의학이 세계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의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계를 주름잡는 미국, 독일 의학보다 뛰어난 의학, 중의학보다 더욱 뛰어난 한의학이 될 수 있는 의료 일원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하면서 무지한 한 중생이 썼습니다..
서로에 대한 의학은 배우기 전에는 모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의료 일원화로 가는 것이 타당하지만 현재에는 무리입니다. 남녀가 서로 만나 교제하는데도 몇년이 걸리는데 하물며 몇천년간 떨어져 발전해 왔던 두 의학이 만나는데 얼마나 오래 걸려야겠습니까? 현재에 진행되는 양한약 복합투여 연구, 협진등은 일원화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또한 현재 양의사도 침을 놓고, 한의사는 초음파를 사용합니다. 밥그릇 싸움으로만 보지 말고, 이를 반영하는 의료법을 개정하여 서로간의 조율을 하며, 장기적인 의료 일원화를 바라보면 됩니다. 일테면 의사가 침을 놓을 경우 한의사에게 의뢰하고, 한의사가 엑스레이를 보고 싶어할 경우 영상진단학과 의사에게 의뢰를 하게 하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것이 아닌 실제로 말입니다. 일단 주된 치료 방법인 한약과 양약, 수술과 침등 도저히 분리 불가능한 치료 방법을 제외한, 기타 영역에서 교류와 서로간의 학문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4년제의 의학전문 대학원이 아닌 8년제의 양, 한방을 동시에 가르치는 신제 종합의학대학의 설립도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배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의사 의사분들, 좀 넓게 봅시다. 밥그릇이 모자라다면 솥을 키우면 되는 것입니다.
의료일원화는 어떤 특정 학과의 편협적인 합병이 아니고 서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모르니 자꾸 자신만을 주장하는 것이다. 환자를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단 검증된 방법으로.그렇게 되려면 의대내에 한의학과를 개설하여 나중에 선택을 하면 된다. 지금의 예과, 본과처럼.그리고 한방의 과학화는 꼭 실현되어야 한다. 세계에 뻗어가는 전통의학의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현재 전통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국립대에 한의대를 설치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당연한 일이지만 새롭게 설치하는 것 보다는 의대내에 설치하여 서로 협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고 싶다.
대학에서 몇학점 맛베기로 배웠다고 해서 해도 무방하다는 논리냐? 웃기는 넘들.그럼 약사들이 대학에서 한약학 몇학점 배워서 한약 파는게 뭐가 잘못된 건데?그렇게 교양과목 수준으로 집어넣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하면, 교양으로 법학 배운사람도 법정에서 변호사처럼 변론할 수 있어야 하고, 회계학 쬐금 배운 사람들도 회게사 노릇 하게 해줘야 할 것 아냐. 의사들은 오로지 그렇게 배워서 그것을 가지고 면허시험 통과한 사람들이다. 너희 한방들은 말로는 배웠다고(배웠다고 할 수도 없을만큼 수준이지만)하고는면허 시험 볼때 의사들 만큼 그런 내용이 시험에 포함되느냐? 사기 좀 그만 처라 이 도둑놈들아.
양의사가 한방의학하는것 보았냐?한의사들은 순수한 한의학적 방법으로 환자진단 및 치료를 해라자꾸 양의학적 방법을 쓰지말고 , 정말로 순수하게 전통의학적 방법으로는 한계가있으면 솔직히 한계를 인정하고 의료일원화에 협조하라. 내가 봐도 한의학만 가지고는 치료가 안되는것이 더 많지그러니까 한의대 교과과정에 3분의2가 양의학적 내용을 배우고 자기들 한의학내용은뒤에 쪼금 배우고 한의사라고 배출되어 나오지... 쯔쯔쯔
의료일원화는 어떤 특정 학과의 편협적인 합병이 아니고 서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모르니 자꾸 자신만을 주장하는 것이다. 환자를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단 검증된 방법으로.그렇게 되려면 의대내에 한의학과를 개설하여 나중에 선택을 하면 된다. 지금의 예과, 본과처럼.그리고 한방의 과학화는 꼭 실현되어야 한다. 세계에 뻗어가는 전통의학의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현재 전통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국립대에 한의대를 설치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당연한 일이지만 새롭게 설치하는 것 보다는 의대내에 설치하여 서로 협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고 싶다.
대학에서 몇학점 맛베기로 배웠다고 해서 해도 무방하다는 논리냐? 웃기는 넘들.그럼 약사들이 대학에서 한약학 몇학점 배워서 한약 파는게 뭐가 잘못된 건데?그렇게 교양과목 수준으로 집어넣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하면, 교양으로 법학 배운사람도 법정에서 변호사처럼 변론할 수 있어야 하고, 회계학 쬐금 배운 사람들도 회게사 노릇 하게 해줘야 할 것 아냐. 의사들은 오로지 그렇게 배워서 그것을 가지고 면허시험 통과한 사람들이다. 너희 한방들은 말로는 배웠다고(배웠다고 할 수도 없을만큼 수준이지만)하고는면허 시험 볼때 의사들 만큼 그런 내용이 시험에 포함되느냐? 사기 좀 그만 처라 이 도둑놈들아.
양의사가 한방의학하는것 보았냐?한의사들은 순수한 한의학적 방법으로 환자진단 및 치료를 해라자꾸 양의학적 방법을 쓰지말고 , 정말로 순수하게 전통의학적 방법으로는 한계가있으면 솔직히 한계를 인정하고 의료일원화에 협조하라. 내가 봐도 한의학만 가지고는 치료가 안되는것이 더 많지그러니까 한의대 교과과정에 3분의2가 양의학적 내용을 배우고 자기들 한의학내용은뒤에 쪼금 배우고 한의사라고 배출되어 나오지... 쯔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