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월급 요즘 적지 않습니다.고용보험, 산재보험, 연금, 의료보험등 법적으로는 몇 프로씩 부담이지만개인의원에서 법대로 하기는 좀 어렵지요. 다 내주고....잡일이라? 얼마나 잡일을 시켰는지 모르겠지만....싫은 소리 조금만 하면 듣기 싫다고 하고지적해도 고칠려고 하지 않고..등등...서로 잘 이해하고 잘 해 줘야지요...조무사 얼굴이(외모가 아니라) 병원의 첫 이미지거든요.그런점에서 나도 우리 직원들께 좀 불만이 많지만......직원들도 나에게 불만이 있지 않겠나 역지사지입니다.개업이 점차 힘들어지고 신경쓸것도 많고돈만 좀 벌면 그만 두고 싶은데, 아직 빛이 너무 많아서....전세나 탈출해야 할텐데..쩝
어느 날 갑자기 월급 받자 마자 안 나오고젊은 혈기라고 해도 공과 사는 구별해야지직장에서 사적인 전화를 거짓말 조금 더 보태면 하루종일 하고음주는 좋지만, 접수대에 앉아서 졸지를 않나..요즘 젊은 친구들에겐 잔소리도 맘대로 못 해요..세상이 변했으니 거기에 따라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