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436595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건강수호 06.13 14:46
내과 의사들의 이번 심전도 문제 제기는 어불성설이다. 어찌 국민의료를 담당하는 의사가 불법심전도를 당연히 생각하고 또 그것을 이제는 합법화시키려 하는가? 이제 우리나라도 불법을 다수가 시행하면 합법이 되는 세상...무법천지인가?국민들의 건강의 책임지는 의사분들 항상 국민들을 위한다는 말로 이익을 챙기려 하시는데 정작 국민의료를 생각한다면 이번 심전도 문제를 임상병리사들과 함께 생각해야지 이렇듯 힘으로 눌러보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또한 이번 심전도 문제에서 판독이 중요하지 시행자가 중요치 않다고 했는데 이건 바로 국민건강보다는 돈을 중요시 하겠다는 뜻 아닙니까?어찌 검사자체가 불법으로 시행되고 무자격자가 제대로 검사를 못해도 판독이 정확하다고 생각하는 의사분들 참 어이 없네요.검사가 잘못나와도 판독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검사자체가 잘못 시행되어도 내과의사분들은 결과를 제대로 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보죠? 보건복지부는 이런 불법 심전도 행위를 더 이상 방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내과의들이 모두 문을 닫더라도 국민건강을 담보로 하는 이런 행위는 철저히 단속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 의사다. 06.09 00:44
의료수가 통제 , 법적규제, 4대보험 강제징수.... 온통 정부권력이 시키는데로 해야 할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의사들의 수입은 완전히 노출되고 헐값에 강제로 치료하게 해주는 사회주의의료 제도를 정부가 추진한다면 의료사고 났을때도 국민들의 의료사고 보상액도 통제 규제 해서 어느 일정액이상 요구 못하게 법으로 규정해야 할거아니냐!! 환자는 돈3천원내고 사고나면 선진국수준의 보상비를 요구하던말던 그건 자유민주주의 이고 의사는 사회주의를 하란 말이냐!! 의료사고나면 5백만원이상 보상못하게 의료법으로규정해라!!!!!의사가 받는돈은 사회주의식이고 물어줘야 할돈은 자유민주주의냐!!! 이 개새끼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순희 06.08 14:12
심전도는 찍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판독-즉 의사의 판독이 중요하다. 너무나도 간단한 '심전도 찍기' 가 과연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사례인가? 한심한 법적용에 한심한 처벌이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이 06.08 08:44
복지부는 뭐하는지 모르겠어 한심한 의협 좀 잡아 먹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