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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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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군 06.09 00:55
이거 침도 아무데나 막꽂을거 아닌가. 다른데 한의대졸업자에게 가야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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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06.09 01:38
길의료재단의 지나친 수익성위주 정책탓에 경원대학교육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는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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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06.09 02:03
길병원 자체도 빚더미인데너무욕심내 경원대학을 인수 하니이 어찌 당연지사가 아닐까사상누각이 무너지기 시작하는구나대마불사 식으로 늘려 가던 길병원의 최후가 바로 눈앞에 왔구나...정부는 빚더미의 길병원을 누구한테 넘기려나????한의대생아 대학 다니는것만으로 감지덕 해라길재단의 한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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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06.09 03:28
문닫고 의원으로 전환한다던데 길병원이 망하는거 맞나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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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06.09 04:13
인천에 인하대병원이 생기고나서 부터 길병원은 망해가기 시작했다..재벌 병원(인하대병원은 대한항공꺼라던데..)이랑 경쟁 자체가 안되지..시설도 인하대병원은 최신시설이고 길병원은 구리구리하다는데, 당연히 나라도인하대병원 가겠다. 길병원이 휘청휘청한다는 사실은 몇년전부터 인천시민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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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거부중 06.10 08:07
의료인인 이길녀총장님이 학교를 인수했을 때한의과대학에 대한 지원이나 병원 건립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실망과 배신감만 남는군요.그나마 있던 임대건물 부속병원마저 없애고 길병원 별관에 와서 협력병원 형태로 교육을 받으라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경원학원 재단은 돈이 없어서 길병원쪽 돈을 끌어와서 병원을 지을 수밖에 없고경원한방부속병원이 되려면 기부채납해야 하는데 길병원이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군요. 총장님 본인은 취임초기에 약속하셨듯이 그렇게 하고 싶으시답니다.이쪽이고 저쪽이고 다 이길녀총장님 재산인데 옹색한 변명으로만 들리네요.15년 동안 참고 참다가 일어났습니다.눈 뜨고 부속병원 베어가는 꼴은 못 봅니다.반드시 올바른 교육여건을 쟁취하고, 교내에 제대로된 부속병원을 얻어 내겠습니다.p.s.) 그리고 경원한의 6개학년 180명 전원이 수업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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