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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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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의 06.10 08:25
대부분의 종합병원 겨우 유지됩니다. 직원들 일시에 퇴직금 지불하면 병원 팔아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자산인 병원을 못뜯어 먹어서 저렇게 혈안이 됐으니,,대형 병원 한번 도산 나서 1300-1500명이 직장 잃고 실업자가 되어보아야 있는 직장이귀한 줄 안다. 의약 분업되고 나서 병원 수익률이 정말 장난이 아니게 줄었는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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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6.10 14:27
전문직인데다가.. 삼교대.. 그런데도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이 많다구요?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직장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니..자신의 직업과 직장에 대한 염려나 배려가 있으니, 필수인력을 남겨가며 저렇게 외치는 거죠.. 다분히 보수적인 정부가 인정할 정도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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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06.11 16:51
대부분의 종합병원은 수익 많이 올리죠...근데 학교법인이 대부분이라 거의 모든 수익은 의사들의 월급과 학교 전출금으로 소모되는 형편이죠..물론 직원들 월급도 나가지만 의사 월급의 10분의 일 수준이라고 봐야죠...글구 자기 직장 못뜯어 먹어 안달난 월급쟁이가 어디있나여...님의 글을 보니 님 직업이 혹 싸가지 없는 의사가 아닌지 의심이 되네요...양심있는 의사라면 의약분업되고 수익 줄었단 말 못하징..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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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겟네 06.13 03:00
우리병원은 노동부통계조사에 의한 다른산업의 비슷한 규모사업장에 비교하여60%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다. 더구나 대부분 365일 3교대 근무를 하고서도 그렇다이노무 돈벌이 병원들은 돈벌어서 의사와 경영진의 아가리에 쳐넣키 바쁘다또한 이번의 병원노동자 총파업은 주요한 요구가 의료공공공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라고 들었다.. 제발 이들의 순수한 의도를 왜곡이나 하지 말아 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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