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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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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06.11 15:57
제목은 엄청 거창한데.. 기사를 보면 어떤 환자가 서울 큰 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기자에게 문의해왔다는 내용인데.. 이 한사람의 경우를 가지고 '지역암센터 외면하는 지방암환자'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쓸 수 있는지..그리고 이 환자는 지역암센터가 생겼다는것도 모르는 상태니까 '외면'한다고 볼수도 없는거구. 홍보에 문제가 있다고 기사를 쓴다면 모를까. 이런 기사를 쓰려면 좀 그럴싸한 통계자료라도 하나 붙여야지 이래가지곤 기사가 전~혀 설득력이 없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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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6.11 10:04
의료비가 넘 싸서 그렇다. 어떻게 된놈인지 이놈들은 과외다 , 웰빙이다 뭐다 물쓰듯 돈 쓰면서 의료수가 싸다고 하면 지들은 중형차이상 몰고다니면서 최저생계비가 얼마네 점심도 못먹는 결식아동이 몇명이네 등등 헛소리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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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06.11 00:58
돈에 맞추어서 치료받는거여~삐까뻔적한데서 치료받아야 벌써 맘적으로 치료다 된것 같거든...그것도 유명하신 박사님한테 받았다고해야 치료느 반절은 된것같거등....의료비는 헐값으로 책정해놓고 치료는 세계적으로 치료하라고하는 이상한나라 ,웃기는 나라의 현실인데 뭘.... 영샘이 ,두환이,이 순자도 외국가서 치료받던데 국민들은 오죽하겠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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