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료인인 약사가 그동안 팔아 먹은 지금도 팔아 먹고 있는 숱한 효과 없는 약들에대해서 혹시 할 말 없으시오?관절염에 스테로이드를 아직도 팔아먹는 약국이 있고, 아 주 드물게 환자들이 병원에가져 오는 것만 드러날 뿐이지요.수만원에서 수십만원짜리 영양제, 간장제는 왜 그리 열심히 권하며한약에 대해서는 효과 있다고 그리 열심히 파시오? 아니면 돈이 되니까 그리 열심히 파시오?대다수 묵묵히 진료에만 전념하는 의사 욕 좀 그만 보이시고제 눈의 대들보나 먼저 치우기 바라오....
대다수 약사들은 그렇게 안 할거다.예방차원에서 항생제를 쓰는 나그네님, 의원 이름과 당신 이름을 공개하쇼.그리고 의원 앞에 예방차원에서 항생제 쓴다고 현수막 하나 거쇼.손님 느나 주나 함 보게.. 당신 자식들에게도 예방차원에서 항생제 쓰쇼?왜 상수도 본부랑 결연 맺어서 상수에 미리 3세대 항생제 섞어 전 가정에공급하지? 제약회사들 좋아하게?니같은 의사들 보면 정나미 떨어진다. 국민보건차원에서 당신, 이민가시는편이 좋겠네. 우리 동네 사시는 건 아니겠지?퀴놀론계랑 제산제 같이 처방내는 의사님들, 퀴놀론계랑 같이 쓰시면 효과없습니다 하니 퀴놀론계가 뭔지도 모르고..애들 약에 장용정 파우더로 하라고 나오질 않나,남자 주민등록번호로 노레보 처방이 나오질 않나, 잘못을 지적하겠다면 그냥 받아들여라.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의사들 입장이면 약에 대해 모르는건미필적 고의 정도 되겠지..할 말 많지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