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2114483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짜증 06.12 02:32
입이 아니고 주둥아리군.배합금기 백여가지만 알면 처방전 조제 하는데 별 문제 없잔아.(그것도 입력시 컴퓨터가 다 알아서 경고 메세지 뛰워 주지) 배합금기 몇가지에다가 약 성문명 좀 알려고 4년도 모자라 6년씩이나 다녀.외국 어느나라가 약대를 6년제로 하는 나라가 세상 어디어 있어.욕심좀 작작 부려. 2007년이면 한약 분업도 시행되는데 의사들도 모자라 이번에는 한의사들 잡아먹을려고 개수작 부리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자나. 안그래?자꾸 리플달면 앞으로 3개월안에 차사고 나서 뒈진다.(참고로, 내 저주는 거의 정확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심판자 06.11 10:07
비뇨기과 나와서 피부과 보는 느그들도 으싸냐?배합금기도 몰라서 마구 갈겨쓰는 느그들이 의싸냐?무엇이 두렵냐? 정정당당해져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년씩이나 06.11 09:54
무슨 3년씩이나 약 팔아먹는 방법을 배워요. 대충 학원에서 한, 두달 코스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견 06.11 09:25
약대 4년 마치고 기껏 한다는게 의사들 처방전에 있는 그대로 약싸서 주는게 고작이다. 그런데, 그 약싸는 단순 노무작업도 틀릴때가 허다하다. 약에 대한 복약지도 해주는 약국은 거의없다. 기껏 약싸개 노릇 할려고 4년도 모자라 6년까지 다닐 필요는 없다고 본다. 이번기회에 아예 약대를 보건전문대에다 몰아넣고 3년제 의료기사급으로 격하시키는게 좋을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