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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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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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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4:54
누구나 아플때 언제든 갈수있고..의료비부담에 떨지 않게 하기위해 싸운다네요..우리도 국민입니다..우리 40만 보건의료인이 바라는 바입니다..법에도 나와있는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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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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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1:51
자기네 파이는 줄이자 그러면서 월급 많이 달라고 파업한다는 거다..버스기사가 버스요금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지하철 공사도 이번에 지하철 운임 40%올라도 요금 많이 오른다고 입도 벙긋 안하는데.. 보건 노조는 한해 병원이 10%씩 도산을 해도, 병원이 떼돈 번다고 수가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우끼는 넘들이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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