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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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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뽕이다 06.15 00:53
니미 뽕이다..고가약처방 억제하는게 자구책이라고? 고가약 처방하면 처방료 더주냐 니네가?비정상적인 의료관행? 그럼 무조건 주사삭감하고.. 말도안돼는 규격진료강요하고조금이라도 재료대가 비싸면 니네가 돈부담하기 싫으니깐 환자부담 100%로 만들어서환자들한테 비용부담을 전가시키고.. 니네들 놀고 있는 보험관리공단 직원들만 잘라도.. 보험 재정을 흑자로 돌아설거다.쓸데 없는데 투자해서 돈날지만 말아도 보험재정 흑자될거다.환자들한데 보험료 안올리고.. 의사들 못살게 굴지않아도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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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노력 06.15 00:39
작금의 재정안정은 수가인하 및 압박과 함께 근로자들에 대한 엄청난 보험료 부과를 통해 나타난 현상이다. 특히 근로자들은 최근 2년간 공식발표외에 정산보험료란 명목으로 1조원이 넘는 보험료를 추가 부담하여 왔다.반면에 의료계는 정부의 강제적인 수가압박을 받아왔지만 고가약 처방억제 등 재정안정을 위한 자구노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의료계도 잘 알고 있다. 건강보험의 재정흑자 없이는 의료계의 수입증가도 요원하다는 것을...따라서 지금 부터라도 비정상적인 의료관행을 바로 잡고 국민건강과 재정건전화를 위해 공동 노력해야 한다. 그길만이 의료계가 살고, 엄청난 보험료부담으로 신음하고 있는 국민을 위하는 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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