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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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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16 04:10
이놈들은 정말 자기 돈 더 벌려고 파업하는 것이 노조 놈들이다.다들 죽여 버려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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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06.16 03:05
뭐 별일 있것어, 다 잘 될거야.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자고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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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옥 06.16 00:33
걍 모조건 쉰다는 것은 안 될 말이당..그러나 쉬어야 된다는 노조...그럼 방법은 있지 않은가?걍 격주로 쉬어라..다 쉰다면..병원도 수입 면에서 어려울 거구..노조는 쉬지 않아서 열 받아 있을 거구...이게 무슨 난리인가..짐 병원에 가보라..시장인지 병원인지..구분이 가질 않는다..더 이상의 시간 낭비 하지말구..언능 언능 타개책을 찾아서..국민들이 피해 받지 않게 해 주길 바랍니다..---- 귀족 작은새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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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6.16 00:33
아래 글쓰신 분은 15년 근무하셨다는데 분명 자기병원에 관한 조금의 관심도작금의 우리의료현실에 대한 조금의 상황판단도 못하시는 분 같군요,,아님 우리나라 의료체계를 붕괴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분이시던지..신규직원도 아니고 15년간 의료인으로 근무하시던 분이 이러한 상황판단을할지언데 어찌 원할한 타결이 될런지 의문시 됩니다.. 대부분의 병원은 적자와 존립의 위기를 맞고있는 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다 알 수 있습니다.. 신규직원이나 불평을 업으로 사는 사람들은 몰라도병원에서 15년 정도 근무하셨다는 분은 상황이 어려울때 전체를 위해 조금더자중하고 조직의 유지발전에 노력해야되지 않을까요? 최소한 상황이 어려운지아님 이익을 위해 직원을 갈취할 목적으로 이러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라도하는 노력이 아쉽습니다.. 15년이면 적은세월이 아닌데.. 아쉽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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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6.16 00:02
현재 대형 대학병원들의 파업이 장기화 되어가고 있지만 이번 사태로 엄청 환자를 끌어모아 돈을 벌고있는 병원이 서울 시내 상당수있다특히 직원이1000명이 넘지않아서, 또한 노조가없어서 그냥 타결상황을 보고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말하는 이부 대형병원의 오너들...보건의료노조여 힘을내라 그대들은 힘없는 의료인의 희망이요 등불이니라.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개인적으로는 현재 열심히 근무하고있어 죄송할건없지만)의료계에 15년 이상근무 저도 이번사태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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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6.15 23:08
병원의 모든 관리, 감독,규제,통제하는 복지부는 왜 아무말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나?수가 인상을 통해 조속히 파업을 종결하도록 적극 나서라.. 2.65%의 수가인상에 10%대의 임금 인상을 수용할 병원이 어디있나?총수입의 2.65% 인상이면 말도 안한다...기술료.행위료에 2.65%라 총 수입에 비교하면 1% 좀 넘은 인상액이다...쥐꼬리 인상에 모든 규제(삭감)는 다하고 직원들은 뼈빠지게 일해도 병원은 적자이다... 의료수가 체계를 전면 개편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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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6.15 23:07
병원의 모든 관리, 감독,규제,통제하는 복지부는 왜 아무말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나?수가 인상을 통해 조속히 파업을 종결하도록 적극 나서라.. 2.65%의 수가인상에 10%대의 임금 인상을 수용할 병원이 어디있나?총수입의 2.65% 인상이면 말도 안한다...기술료.행위료에 2.65%라 총 수입에 비교하면 1% 좀 넘은 인상액이다...쥐꼬리 인상에 모든 규제(삭감)는 다하고 직원들은 뼈빠지게 일해도 병원은 적자이다... 의료수가 체계를 전면 개편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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