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죽는 것도 아니고 바르거나 넣는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꼭 처방 고집하는 것은 말이 안돼....별것도 아닌데 왠만하면 약사들이 팔수 있게 내버려둬 그러면 우리도 박카스 수퍼 넘길께...그런데 박카스 많이 먹어면 좀 곤란 한데.... 타이레놀도 한번에 100정 먹어도 될까 모르겠네...살수 있을까?////
욜라게 약 짓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괴 처방전... 아마도 피부과였던 걸로 기억한다. 어케 스포라녹스하고 제산제 같이 식후 30분에 복용이냐?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어떤 환자들은 처방전 그대~~~로 해 달란다.-.-a) 이런 처방 보면 증말 이런 게 의사의 손으로 쓰여진 처방전인가 싶다. 전화하면 시정하겠다면서 며칠 뒤면 또 그 G랄 하는 걸 보면... 약에 대한 개념이 없는 건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든다. 처방전 입력 프로그램 용법란에 기본 메뉴가 식후 30분으로 뜨니 걍 enter쳐서 입력했겄쥐... 머리가 있다면 제발 이런 허드렛일로 약사덜 전화비 들이게 하지 말어라. 모르겠으면 용법 걍 입력하지 말어. 그 지질히도 못난(?) ㅍㅎㅎㅎ 약사덜도 그런 미친 짓보단 더 잘 할 수 있으니깐... 그리고 애기들 감기 낫지 않는데도 2달째 똑같은 계열항생제를 포함해서 약을 그대로 repeat하고 있더라. 그러고도 2일-3일에 한번씩 재진료 타 먹겠지? 처방약을 바꿀 용의 없냐구 하니깐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보젠다. 그게 바로 경기침체에 허리 휘어있는 국민 여러분의 지갑에서 반 강제로 뜯어낸 건강보험료란 생각 제발 한번만 해봐라. 양심이 있으면... 그리고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왜 시그마트 드시던 환자한테 시네메트를 내냐? 물어보니깐 착오란다. 죄송하덴다. 그 손님이 울 단골이었기에 (약력 관리가 되고 있어서) 망정이쥐. 안그랬으면-.-a 담달에 또 그 G랄 하길레 좀 목소리 높여서 함 질러야 했다. 나도 참 어이가 없어...
그런 식으로 따지면 솔직히 너흰 글씨 쓰게냐? 것두 좀 알아보게 좀 써. 알어? 그 존나 뭐한 글씨 너네 간호사하고(그나마 시간이 약인지라 익숙해 져서) 알아봐서 약국 약 지을 때마다 너네 병원에 약 이름 확인 전화 하게 만들고 말야. 컴터 시스템이 없거들랑 글씨는 또이또이 알간? 뭐 초딩만큼도 못하게 영어 흘려 놓고... 야 그러다 한 끝 잘못봐서 약 잘못 지어 나가고 그 약땜에 환자 골병들면 너가 다 책임치고 치료비 물어낼꺼냐? X도 아닌 것들이 존나 권위의식만 강하가지고. 개념없이... 야 너네가 군대 이등병으로 가 봐야 사회의 참 맛을 알아 임마. 순전 특권의식에 똘똘 뭉쳐서 지내들끼린 존나 잘 뭉쳐요. 조폭 뺨치겠어? 그러니 2000년 미친 병원들 문 단체로 닫으면서 사람 여럿 죽였쟎아. 아휴~~~ "어케하면 의료사고 좀 줄여서 대한 민국 의사가 OECD의사 중에 의료수준이 top이라 인정받을까?" 이런 고민 좋쟎아? 의사야 먼저 의료 윤리부터 닦아라. 인간 좀 되라. 제발... 부탁이다.
욜라게 약 짓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괴 처방전... 아마도 피부과였던 걸로 기억한다. 어케 스포라녹스하고 제산제 같이 식후 30분에 복용이냐?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어떤 환자들은 처방전 그대~~~로 해 달란다.-.-a) 이런 처방 보면 증말 이런 게 의사의 손으로 쓰여진 처방전인가 싶다. 전화하면 시정하겠다면서 며칠 뒤면 또 그 G랄 하는 걸 보면... 약에 대한 개념이 없는 건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든다. 처방전 입력 프로그램 용법란에 기본 메뉴가 식후 30분으로 뜨니 걍 enter쳐서 입력했겄쥐... 머리가 있다면 제발 이런 허드렛일로 약사덜 전화비 들이게 하지 말어라. 모르겠으면 용법 걍 입력하지 말어. 그 지질히도 못난(?) ㅍㅎㅎㅎ 약사덜도 그런 미친 짓보단 더 잘 할 수 있으니깐... 그리고 애기들 감기 낫지 않는데도 2달째 똑같은 계열항생제를 포함해서 약을 그대로 repeat하고 있더라. 그러고도 2일-3일에 한번씩 재진료 타 먹겠지? 처방약을 바꿀 용의 없냐구 하니깐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보젠다. 그게 바로 경기침체에 허리 휘어있는 국민 여러분의 지갑에서 반 강제로 뜯어낸 건강보험료란 생각 제발 한번만 해봐라. 양심이 있으면... 그리고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왜 시그마트 드시던 환자한테 시네메트를 내냐? 물어보니깐 착오란다. 죄송하덴다. 그 손님이 울 단골이었기에 (약력 관리가 되고 있어서) 망정이쥐. 안그랬으면-.-a 담달에 또 그 G랄 하길레 좀 목소리 높여서 함 질러야 했다. 나도 참 어이가 없어...
그런 식으로 따지면 솔직히 너흰 글씨 쓰게냐? 것두 좀 알아보게 좀 써. 알어? 그 존나 뭐한 글씨 너네 간호사하고(그나마 시간이 약인지라 익숙해 져서) 알아봐서 약국 약 지을 때마다 너네 병원에 약 이름 확인 전화 하게 만들고 말야. 컴터 시스템이 없거들랑 글씨는 또이또이 알간? 뭐 초딩만큼도 못하게 영어 흘려 놓고... 야 그러다 한 끝 잘못봐서 약 잘못 지어 나가고 그 약땜에 환자 골병들면 너가 다 책임치고 치료비 물어낼꺼냐? X도 아닌 것들이 존나 권위의식만 강하가지고. 개념없이... 야 너네가 군대 이등병으로 가 봐야 사회의 참 맛을 알아 임마. 순전 특권의식에 똘똘 뭉쳐서 지내들끼린 존나 잘 뭉쳐요. 조폭 뺨치겠어? 그러니 2000년 미친 병원들 문 단체로 닫으면서 사람 여럿 죽였쟎아. 아휴~~~ "어케하면 의료사고 좀 줄여서 대한 민국 의사가 OECD의사 중에 의료수준이 top이라 인정받을까?" 이런 고민 좋쟎아? 의사야 먼저 의료 윤리부터 닦아라. 인간 좀 되라. 제발...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