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언론플레이 대단합니다병원 파업으로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얼마전 병협 건의와 사립대병원 성명서를 확대해석해서 마치 병원측이 수가인상을 목적으로 파업유도 하는 것으로 몰아가는데...아침에 기사보고 이게 뭔 소리인가 했는데 엠비쉬 저녁뉴스 보고 전말을 알았다.김상기 기자님. 취재원에게 들은 이야기 쓰는 거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류의 기사는 기자님이 취재원에게 이용당한 거라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작년 한 해 유급 휴가 무급 휴가 20일 중에서 딱2일만 쉬어보았고 넘들은 주 5일 한다고 하는데 빨간날은 다들 쉬는데 명절날 가족들은 집에 두고 나와서 직장밥 먹어본 사람만 욕하소. 지금도 주 5일 한다는 다른 직장 사람들 넘 부럽소. 다 먹자고 하는 것인데.... 휴 푸념만 느네...
특정 기자의 경우 기사내용을 보면 정보의 소스가 주로 한편에서 흘러나오는것 같다는 느깜을 받는다. 아무리 기자가 자기입맛에 맞는 기사를 쓴다지만 그걸 방치하는 언론사도 다 같은 족속이다. 최근 노사협상 관련되어 특정 기자를 검색하여 기사 내용을 확인해보면 다들 그렇게 느낄것이다.
노조의 언론플레이 대단합니다병원 파업으로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얼마전 병협 건의와 사립대병원 성명서를 확대해석해서 마치 병원측이 수가인상을 목적으로 파업유도 하는 것으로 몰아가는데...아침에 기사보고 이게 뭔 소리인가 했는데 엠비쉬 저녁뉴스 보고 전말을 알았다.김상기 기자님. 취재원에게 들은 이야기 쓰는 거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류의 기사는 기자님이 취재원에게 이용당한 거라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작년 한 해 유급 휴가 무급 휴가 20일 중에서 딱2일만 쉬어보았고 넘들은 주 5일 한다고 하는데 빨간날은 다들 쉬는데 명절날 가족들은 집에 두고 나와서 직장밥 먹어본 사람만 욕하소. 지금도 주 5일 한다는 다른 직장 사람들 넘 부럽소. 다 먹자고 하는 것인데.... 휴 푸념만 느네...
특정 기자의 경우 기사내용을 보면 정보의 소스가 주로 한편에서 흘러나오는것 같다는 느깜을 받는다. 아무리 기자가 자기입맛에 맞는 기사를 쓴다지만 그걸 방치하는 언론사도 다 같은 족속이다. 최근 노사협상 관련되어 특정 기자를 검색하여 기사 내용을 확인해보면 다들 그렇게 느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