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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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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 06.15 04:43
등이 먼저 되야 토유 휴무에 따른 휴일수당 올려줄 재원이 생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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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6.15 07:45
다 그렇지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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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06.15 13:53
노조의 언론플레이 대단합니다병원 파업으로 여론이 좋지 않으니까 얼마전 병협 건의와 사립대병원 성명서를 확대해석해서 마치 병원측이 수가인상을 목적으로 파업유도 하는 것으로 몰아가는데...아침에 기사보고 이게 뭔 소리인가 했는데 엠비쉬 저녁뉴스 보고 전말을 알았다.김상기 기자님. 취재원에게 들은 이야기 쓰는 거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류의 기사는 기자님이 취재원에게 이용당한 거라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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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쉬고싶다 06.15 15:16
작년 한 해 유급 휴가 무급 휴가 20일 중에서 딱2일만 쉬어보았고 넘들은 주 5일 한다고 하는데 빨간날은 다들 쉬는데 명절날 가족들은 집에 두고 나와서 직장밥 먹어본 사람만 욕하소. 지금도 주 5일 한다는 다른 직장 사람들 넘 부럽소. 다 먹자고 하는 것인데.... 휴 푸념만 느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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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6.15 23:13
특정 기자의 경우 기사내용을 보면 정보의 소스가 주로 한편에서 흘러나오는것 같다는 느깜을 받는다. 아무리 기자가 자기입맛에 맞는 기사를 쓴다지만 그걸 방치하는 언론사도 다 같은 족속이다. 최근 노사협상 관련되어 특정 기자를 검색하여 기사 내용을 확인해보면 다들 그렇게 느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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