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이니 의료일원화 해주세요~비록 다수의 한의사가 동의하지는 않겠지만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한다면 일원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기존의 한의사에게 일원화는 설득하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제생각으로는 의학과와 한의학과를 졸업한 사람에게 두개의 국시 볼 자격을 허락하여 통과한 사람에게 이중면허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중면허소지자의 수를 늘여나가도록 한다면 자연히 일원화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한의사는 악마중의 악마 맞습니다. 맞고요... 물론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대부분은 악마 맞습니다. 아니 한의협과 전한연이 갈아마실 조직인 것입니다.가슴에 손을 얹고 읽어보세요.댁들은 한자 잘 아시니깐여...金樽美酒는 千人血이요 玉盤佳肴는 萬姓膏라燭淚落時 民淚落이요, 歌聲高處 怨聲高라박봉에 고되게 한방병원 수련의 하고 계신분을 지칭하는 건 아닙니다.허툰짓해서 환자한테 겁준담에 한 몫 단단히 챙기는 한의원장 넘들 들으라는 겁니다.(물론 수련 기간 끝나자 마자 한의원장과 똑같이 되려는 사람이라면 난 당신도 증오합니다.)93년에 저희 선배가 너무도 허접하게도, 중무장한 당신네 괴물 폭력 집단에 한약 초제를 빼았기고 도둑놈 소리 들었을 때만 했어도... 한약 초제를 누가 다루느냐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우리 자존심이야 국민 여러분계 실력으로 보여주면 다시 찾을 수 있지 않겠냐고 애써 마음을 다잡으며 참았습니다. 국민에게 한방 서비스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면... 그랬는데 여러분이 보시는대로 한의원은 사기쳐서 보약 비싸게 팔아 쳐먹는 보약전문점(?)-.-;;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제약회사에서 피땀흘려 제조해낸 한방제제가 약국을 통해 유통됨으로써, 그나마 한방서비스를 서민에까지 제공하는 매체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이제 그걸 달랍니다. 양한방 복합제제가 부지기 수인데, 한약만 뽑아가겠다는 건쥐-.-a 전 한의사의 한약 초제를 탐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 넘들이 양방 성분이 버젓히 포함된 일반약을 자기 것이라 우긴다면, 이제 고상한 허준의 미소 속에 숨어있는 그들의 썩은 음흉한 몰골을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려야 겠습니다. 아무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내요. 한의 조직 절대 호락호락 하지 않을 텐데. 암튼 글 쓰신 님의 용기를 존경합니다.^^
전 의사이지만 의료이원화 적극 찬성이에요.대신 한방에서 절대 피검사, 방사선검사, 신경생리검사 등의 검사 및 혈압약, 당뇨약 등의 약제처방을 금지해주세요.그렇게만 되면 5년안에 한방 망합니다. 수많은 환자가 죽어나갈 것이며, 불안해서 지네들도 환자 못봅니다. 원래 하던대로 보약이나 파시죠.진단과 치료는 약으로 하고 돈은 한약으로 버는 나쁜 쉐이들..
전 의사이지만 의료이원화 적극 찬성이에요.대신 한방에서 절대 피검사, 방사선검사, 신경생리검사 등의 검사 및 혈압약, 당뇨약 등의 약제처방을 금지해주세요.그렇게만 되면 5년안에 한방 망합니다. 수많은 환자가 죽어나갈 것이며, 불안해서 지네들도 환자 못봅니다. 원래 하던대로 보약이나 파시죠.진단과 치료는 약으로 하고 돈은 한약으로 버는 나쁜 쉐이들..
양한방 의학은 서로 보는 시각이 다르지 않습니까? 일원화해서 공부를 하면 더욱 머리가 아플텐데요........그 빡센 과정을 12년으로 늘린다 하더라도 머리가 복잡해서 들어오지 않을 것 같네요.....예과 때 기억이 나네요.......양방과목을 배우면서 한방 과목을 배운 시기지요.....각각의 과정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혼란스럽기만 하더군요.....일원화는 생각만해도 그 때의 혼란함을 불러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