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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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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이~~~ 06.15 18:55
한의사는 악마중의 악마 맞습니다. 맞고요... 물론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대부분은 악마 맞습니다. 아니 한의협과 전한연이 갈아마실 조직인 것입니다.가슴에 손을 얹고 읽어보세요.댁들은 한자 잘 아시니깐여...金樽美酒는 千人血이요 玉盤佳肴는 萬姓膏라燭淚落時 民淚落이요, 歌聲高處 怨聲高라박봉에 고되게 한방병원 수련의 하고 계신분을 지칭하는 건 아닙니다.허툰짓해서 환자한테 겁준담에 한 몫 단단히 챙기는 한의원장 넘들 들으라는 겁니다.(물론 수련 기간 끝나자 마자 한의원장과 똑같이 되려는 사람이라면 난 당신도 증오합니다.)93년에 저희 선배가 너무도 허접하게도, 중무장한 당신네 괴물 폭력 집단에 한약 초제를 빼았기고 도둑놈 소리 들었을 때만 했어도... 한약 초제를 누가 다루느냐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우리 자존심이야 국민 여러분계 실력으로 보여주면 다시 찾을 수 있지 않겠냐고 애써 마음을 다잡으며 참았습니다. 국민에게 한방 서비스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면... 그랬는데 여러분이 보시는대로 한의원은 사기쳐서 보약 비싸게 팔아 쳐먹는 보약전문점(?)-.-;;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제약회사에서 피땀흘려 제조해낸 한방제제가 약국을 통해 유통됨으로써, 그나마 한방서비스를 서민에까지 제공하는 매체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이제 그걸 달랍니다. 양한방 복합제제가 부지기 수인데, 한약만 뽑아가겠다는 건쥐-.-a 전 한의사의 한약 초제를 탐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 넘들이 양방 성분이 버젓히 포함된 일반약을 자기 것이라 우긴다면, 이제 고상한 허준의 미소 속에 숨어있는 그들의 썩은 음흉한 몰골을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려야 겠습니다. 아무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내요. 한의 조직 절대 호락호락 하지 않을 텐데. 암튼 글 쓰신 님의 용기를 존경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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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6.15 13:53
제발 부탁이니 의료일원화 해주세요~비록 다수의 한의사가 동의하지는 않겠지만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한다면 일원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기존의 한의사에게 일원화는 설득하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제생각으로는 의학과와 한의학과를 졸업한 사람에게 두개의 국시 볼 자격을 허락하여 통과한 사람에게 이중면허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중면허소지자의 수를 늘여나가도록 한다면 자연히 일원화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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