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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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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06.16 03:17
밑에 약싸게 글을 읽으니 이해는 간다.그런데 문제가 있다.서울약사회가 하는 짓은 환자 탈취행위이다. 기사대로라면 오해를 살만하다.의사회와 약사회가 만나서 의논하고 실시하라.국민보건을 위해서라면 못만날 이유도 없다.당장 만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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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양명모 06.16 02:43
너무 많은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이제까지의 근시안적이고 폅협된 시각이 의약시장 전체의 왜곡을 불러 왔습니다.지금도 의약시장은 왜곡되어 가고 있습니다.장이 나쁘다고 식품으로 분류된 고가의 유산균을 복용하는 국민이 어디 한둘이며허리,관절 통증이 있는데도 정형외과를 가지 않고 의료기홍보관에 가서 물리치료(?)받고 의사도 아닌 사람한테서 파스 처방 받아오는 현실입니다.정상적인 의약시장이 아닌 건강보조식품등 유사의약품 시장이 연 4조에 이릅니다.이제 병원과 약국은 공존공생 관계입니다.어느 쪽이 환자가 늘어도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지금의 문제는 병원과 약국 이용률을 높이고자 하는 것입니다.약국으로 오는 환자를 일반의약품으로 독차지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일반의약품 하나 판매하는 것보다 처방전 1장 조제하는게 이윤구조가 높습니다.병원의 환자가 연결되어야 약국의 조제도 연결이 되는게 현실입니다.약국 수익의 70% 이상이 처방조제입니다.정말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를 병원으로 보내는 일이 약사에게는 중요한 일입니다.개원의와 약사들,,,서로 잘 알고 친합니다.고비용으로 유사 의약시장이 비대해지는 왜곡된 시장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의사선생님들의 지지와 호응이 계시다면 의약이 바로 섭니다.가장 경제적이고 정상적인 보건의료체계와 의약시장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 가십시다.감정에 의한 작은 오해나 편견이 없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건승을 기원드립니다.대구광역시 약사 회원 양명모 드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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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인 06.16 02:00
슈퍼에서 팔게합시다.저녁먹고 소화안되서 소화제 타라고 셔터 내린 약국을 가야하나 병원 응급실을 가야하나. 외국처럼 슈퍼에서도 팝시다.. 일반약도 약이면 박카스는 뭐유.. 손님달라고 하는데로 다주는게 옳은 처방인 모양인데.. 무식한 약사님 양보좀 해서 일반약 슈퍼에서도 팔게좀 해주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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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16 01:56
난 의사질 해먹은지 20년이 되가지만, 지금도 환자가 오면 경증인지 중증질환이지 구분하는게 제일 두렵고 어렵다. 결국 그것을 하기위해 공부하는 것이 의학의 핵심이단다. 이 사기꾼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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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 06.16 00:05
안 글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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