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장 말처럼 그까짓 연고 하나, 안약 하나 사는데 왠 처방전이 필요한가? 그냥 병원에서 처방전없이 주면 여러가지로 좋을텐데... 번거롭게 약구 안들려서 좋고, 의사가 직접 약을 주니 오남용 없어져 좋고, 약국에 내는 돈 따로 안내서 좋고, 종이값 잉크값 안들어 국가경제에도 좋고, 연고 집어주는데도 붙는 조제료 없으니 의보공단 돈 절약되 좋고... 이리 좋은게 많은데 왜 간단한 연고, 안약까지 처방전 내라 하나? 걍 병원서 논스톱으로 다 해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