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약국 약사들이 하는 일 보면 별거 없잖아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하는 일 외에 무슨 특별한 일 있습니까? 제가 알길로 우리가 내는 약값에 복약지도료도 있다고 들었는데... 여러분 약에 관한 작용, 부작용 들어보셨어요? 의사처방에 따라 적힌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드세요.. 뭐 먹는 횟수에 관한 얘기하는 정도 잖아요..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제대로 하세요.. 차라리 약대 6년으로 바꾸자고 농성하지 말고.. 의대나 한의대로 가던지..꼴값들 한다니까..
1번님 말씀 틀린 거 하나도 없네요. 밑에 2번님, 어떻게 약사(처럼 보이네)라는 분이 그렇게 심한 말씀을 하시나,, 몸도 마음도 불편한 환자가 왔으면 어떻게든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할 생각을 하셔야죠. 지금 글 쓴 태도를 봐선, 환자들 상대할 때 어떻게 하실 지 눈에 선합니다.. 문제야 문제..
1번님 말씀 틀린 거 하나도 없네요. 밑에 2번님, 어떻게 약사(처럼 보이네)라는 분이 그렇게 심한 말씀을 하시나,, 몸도 마음도 불편한 환자가 왔으면 어떻게든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할 생각을 하셔야죠. 지금 글 쓴 태도를 봐선, 환자들 상대할 때 어떻게 하실 지 눈에 선합니다.. 문제야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