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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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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금다리 06.18 05:28
노조가 투쟁을 하는 진정한 의미는 돈(money)과 더나은 근로조건을 위해서이다.노조측은 환자를 위해서.. 생명을 위해서... 라는 의미를 부여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본인들 안위를 위해서이다. 예를들어 1년에 병원에 100억을 벌었다하면 그 이익금을 사용자 혼자쓰지 말고 나눠쓰자는 논리이다. 앞으로는 투쟁의 목적을 분명하고 정확히 해주었으면 한다. 환자핑계, 생명핑계.... 이러한 슬로건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주40시간에 토요일휴무에 월차부활에 생리휴가부활에...... 이러한 모든 내용은 자신들의 안위보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된다. 차라리 전자에서 얘기한것처럼 1년에 우리모두가 번 돈이 이만큼인데 같이 번거니까 나눠쓰자 임금 10% 올려줘라. 환자돌보는것도 내 배가 불러야 가능한거 아니냐? 이런식이 더 현실적이고 국민들을 설득하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정말로 민주노총 하는 일은 짜증이 난다. 나도 노조원의 하나로 꽤 많은 투쟁에 참여 해봤지만 민주노총의 겉과 속이 다른 감투성 슬로건에 화가 치민다. 좀 더 솔직한 투쟁을 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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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06.18 05:26
실제 의사들도 병원의 지나친 엄무와 실태를 알고 있지않은가 이는 함께 고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경영자들의 논리에서 조금벗어나 의료인으로 함께 고민할문제지 편가르기가 아닌것같다언론역시 스포츠 중계방송하듯 방송하는것이아니라 실제 병원내문제와 이들구조가가진 문제를 밝힐필요가 있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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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런가 06.18 05:13
의사들도 제목소리를 내야 한다...노조가 1년에 한번씩 지들 목소리를 내며 의사와 환자 알기를 뭐로 아는데...이참에 의사들이 제대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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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06.18 04:52
이번 파업에 의사가 끼어봐야... 득 될거 하나 없어... 가만히 좌시하는게 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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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06.18 03:32
진정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어짜피 밥그릇 싸움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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