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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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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의 06.18 16:58
나도 친구가 약국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더군요.유효기간이 다가오는 약을 보여주면서 하소연을 하더군요.너는 이러지 마라.리베이트에 목숨거는 돈독의사가 되지마라고 당부를 하더군요.고인이 참 안됐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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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장 06.18 22:35
한 사람의 자살은 아주 심한 정신적 갈등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결국 바람직하지 못한 선택을 하는 것이며, 기자가 암시한 "의사의 처방 변경" 등의 상황이 자살의 계기가 되었다는 것은 기자의 좋지 않은 의도가 숨어있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사람의 목숨을 놓고 (정치적인) 어떤 불순한 목적 혹은 이해 집단의 갈등을 부추기는 선정적인 기사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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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세상 06.19 02:18
나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약사로서 진심으로 가슴이 아픕니다.언젠가 조금만 기반 잡으면 약국 때려칩니다. 으사들에게서 해방되는 그날까지자살안하고 버텨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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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장 06.19 02:58
사회적인 소모가 너무 많습니다.모든게 리베이트와 관련된 사실입니다.이제 자중하고 본질로 돌아갑시다.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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