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주5일제는 보건노조 조합원에들에게 꼭 이뤄내야할 명제입니다. 상급단체의 지침이라고 무조건그기에 따라서 파업까지감행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병우너에 근무하는 여성근로자의 생히휴가 소진율은 80%를 넘습니다. 단순히 임금 몇%인상을 위해이런다고 생각하다니 어처구니없군요 . 당시의 아내 딸에게 물어보시죠 보건노조가 만만하다구요.그럼 중공업이나 자동차 공장멈추는 것하고 병원이 멈추는 것하고 어느게 사회적으로 더큰 파장이죠....
지금의 보건 의료 노조 지도부는 사실 보건 의료 노동자을 대변하는데 충실하기 보다는.. 민노총 내부에서 위상을 높이는데 관심이 있지요.... 그래서 교섭에의한 타결보다는 결렬에의한 중재 불법 파업.. 그리고 수배 이를 통한 민노총내 입지 발언력강화를 원하는 겁니다.. 애초에 타결은 없었지요.. 그 대표적인 예가 주 5일제나 생리 휴가 문제인데.. 임금을 몇%올리는게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 완전한 주5일제에 집착한다던가 유급 생리 휴가를 유지하는 문제는 민노총 내부 지침이죠.. 사실 노동자야 임금 몇% 더올리는게 더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생리 휴가도 지금 사실 사용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금전적 보상을 더 받고 사용 않는 경우가 더 많은데.. 그에 집착하는것은 임금 개선이아니라(임금 개선은 민노총의 주된 이슈가 아니죠.. 산업별로 현실이 다르니) 민노총내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민노총내 공동이슈(근로조건 후퇴없는 완전 주5일제)에 현행법에 맞지 않게 목을메는 거죠.. 그리고 민노총도 만만한 보건 의료 노조를 이용해 먹는거고,,(민노총이 보건 노조를 이용하는것은 중공업이나 자동차 노조의 파업보다 역풍이 적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