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단체협약에 생리휴가, 1일 8시간, 연월차휴가및 수당지급,변형근로금지, 시간외수당등 잘 되어 있다. 괜히 산별하면서 생휴내어주고, 연월차휴가 축소및 지급을 포기할 이유없어...원점으로 돌아가서 지부자체로 해결....단협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측의 논리대로 토요일 진료가 불가피하다면 토요일 근무하겠다. 근로조건 그대로 유지해 주면서 시간외수당만 더 지급해주면 되겠네요...
파업 12일째!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쳤다. 그래도 근로조건이 조금 더 나아지리라는 기대로 버텨왔는데, 지금 산별교섭을 접고 지부,특성별 교섭으로 전환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정말 원점으로 돌아가는건지, 이대로 생휴 없어지고 연월차 깍이고, 4시간 만큼의 연장근무수당만 더 받으면 되는건지?! 보건노조는 12일간의 내 시간, 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보상하라!!!
파업 12일째!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쳤다. 그래도 근로조건이 조금 더 나아지리라는 기대로 버텨왔는데, 지금 산별교섭을 접고 지부,특성별 교섭으로 전환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정말 원점으로 돌아가는건지, 이대로 생휴 없어지고 연월차 깍이고, 4시간 만큼의 연장근무수당만 더 받으면 되는건지?! 보건노조는 12일간의 내 시간, 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보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