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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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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이 06.21 12:17
파업 12일째!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쳤다. 그래도 근로조건이 조금 더 나아지리라는 기대로 버텨왔는데, 지금 산별교섭을 접고 지부,특성별 교섭으로 전환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정말 원점으로 돌아가는건지, 이대로 생휴 없어지고 연월차 깍이고, 4시간 만큼의 연장근무수당만 더 받으면 되는건지?! 보건노조는 12일간의 내 시간, 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보상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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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거위 06.21 08:08
어차피 민노가 끼면 깽판 칠판이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히 알아두었으면 조금 더 먹으려고 당신들은 황금알 낳는 거위를 잡고 있다는 사실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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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교섭에서 06.21 07:49
이미 단체협약에 생리휴가, 1일 8시간, 연월차휴가및 수당지급,변형근로금지, 시간외수당등 잘 되어 있다. 괜히 산별하면서 생휴내어주고, 연월차휴가 축소및 지급을 포기할 이유없어...원점으로 돌아가서 지부자체로 해결....단협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측의 논리대로 토요일 진료가 불가피하다면 토요일 근무하겠다. 근로조건 그대로 유지해 주면서 시간외수당만 더 지급해주면 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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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근무해 06.21 07:37
월급 깍고대신 인원 충원하면 된다실업자 많은데 같이 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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