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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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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 06.22 07:09
일반의약품에 보험급여하는 나라에서 수퍼판매하면 수퍼에서 보험청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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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22 05:28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다. 의협은 외부에 너무신경쓰지 말고 외유 내강좀 해라 정신없는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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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 06.22 07:52
이름 바꿔도 약싸개 개짖는 소리는 여전하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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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었어... 06.22 12:37
로비당했냐?지조없는 것들.어째 며칠사이에 태도 돌변하니?그러니까 한의학이 구라학문이라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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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ok 06.22 14:09
정부 압박때문에 강제로 싸인 당했다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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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용증가 06.23 00:35
위 주장대로라면 의대 4+4년제도 약대 6년제와 마찬가지로 의료비용 증가를 야기하지 않을까요? 의협은 4+4제에 대한 의견을 명확히 밝힌 뒤 약대 6년제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국민에게 설득력이 있을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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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3 00:49
이유식에 한의사 참여한다유아 특성 맞춰 처방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한방진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아의 이유식에 한의사가 한의학적 처방을 하는 방법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비만이나 성장 정도, 면역력 등 유아의 특성은 무시된 채 월령에 의해서만 구분돼 시중에 유통되는 이유식을 한의사의 진단에 의해 유아의 특성에 맞는 이유식으로 제조, 공급하는 방안이 마련됐다는 것이다.키즈앤맘한의원 연구소는 최근 “아이의 건강상태나 식습관 등 개인적 특성을 고려해 한의사가 진단한 후 한약재 및 특정 식품을 처방하면 영양사는 한국영양표준권장량과 비교해 메뉴와 첨가량·조리법 등을 완성하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현재 테스트 중인 제품을 9월경 한의원에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개별적으로 만들어진 이유식 성분에 한의사의 처방을 더해 유아의 특성에 맞는 이유식을 만드는 것이다.제품 개발을 주관하고 있는 (주)어린이에프씨 이선민 실장은 “식생활의 서구화로 아이들이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 질환과 소아비만·당뇨 등 성인병 질환이 만연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의사의 처방에 영양사의 기술이 한데 합쳐진 이유식은 예방의학적 효과는 물론 질병치료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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