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5869390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대책의 06.22 13:03
아니... 그런 비 인기과를 수가 올려준다고 문제가 해결되냐? 취업 기회를 인위적으로 늘릴 수 있을 것 같나? 근본적으로 그런 비 인기과에서는 전공의를 박봉에 굴려야만 하는 시스템을 버리도록 해야 한다. 정부에서도 전문의 충원 및 전문의 당직제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전문의 중심 시스템을 갖춘 대형병원의 진료 수가에 인센티브를 강력히 주면,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전문의로만 구성된 팀에 인센티브를 주면 전공의를 뽑기 힘든 병원에는 전문의로만 팀을 꾸리면 되고, 진료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또한, 그리되면 취업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공의 수련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대형병원에 전공의 모집도 수월하게 된다.이건 기본적으로 전문의 치료와 전공의 치료의 수가가 거의 같아서 생기는 문제이다. 수가를 월급 차이 만큼 벌려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찐빵전공이. 06.22 14:08
과장님, 찐빵 사주셔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내과전공의 06.22 15:51
예전처럼 미달되는건 아니지만,나도 내과지만.... 내과가 인기과라니 진짜 어이없다.내 동생 내과한대면 말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