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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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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06.24 02:42
열심히 하시던 분들도 4년 마치고 하나둘씩 병원에 취직하시고 작은병원이라도 과장자리 하나 차지하시면 연속성 없이 유야무야되고 말더군요.그러니 실질적 업무개선이 없는것 아닐까요??병원 직원들은 평생 갈 업무라고 생각하니 악으로 깡으로 끝까지 뭉치지만, 전공의는 어차피 몇년만 버티면 끝나는 거자나요..그러구선 생활에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오니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할수 있나요..글구 저 아래 개백정 조센징놈이라고 하신분,,,그럼 댁은 조센징 아니고 오랑캐라도 되신다는 말씀 인가요? 그러면 물 건너가셔서 의사 하세요..화합하는 세상에 욕도 고르셔서 하셔야지..절대로 똑똑하고 능력있는 분들은 안그러시던데...그럼 님의 능력이 의심 받게 됩니다.동료로서 충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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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 06.23 09:58
주 40시간이라.전공이 2일 일하면 딴사람 일주일 일한거나 똑같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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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3 08:50
노조에서 전공의도 좀 챙겨주지... 더불어 사는 세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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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6.23 05:30
나서서 악악대야만 챙겨주는 사회라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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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로 06.23 05:04
살인적인 근무시간..열악한 임금...생명이 먼저기 때문에 노조원처럼 나서지 않는다..그러고도 근무조건에는 불만이 많다...도대체 어쩔란 말인가..전공의 스스로가 5년만참으면 햇볕들날이 온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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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3 04:40
참견하네.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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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6.23 03:47
전공의는 배운다는 목적과 생명이자기손에 달려있다는 사명감으로 밤에도 전화통옆에 있기가 두려워 잠도 못이룰정도다. 간호원들도 온갖 혜택에 비번교대근무에 전공의보다 훨씬높은 급료를 받으면서도 정작 귀찮을땐의사를 돕지도 않는다.생명앞에서 법이나 원칙만 따지고 달라드는 간호원이나 병원 근무기사들을 보면 쳐 죽이고싶을때가 한두번이아니다!! 그런데도 뭐가어쨰? 뒷돈받아 챙긴다고!!에라이 개백정 조센징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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